국제시장 구제골목 앤틱 카페바
국제시장 구제 골목 안, 계단을 오르면 2층에 낡은 여행 가방과 오래된 소품들로 채운 공간이 나타난다. 클래식한 나무 가구와 앤틱 소품이 마치 오래된 여행자의 서재 같은 무드를 만든다. 낮에는 커피와 함께 조용히 머무는 카페로, 저녁이 되면 조명이 낮아지며 술자리도 가능한 카페바로 바뀐다. 부산에 올 때마다 다시 찾게 된다는 반복 방문 후기가 여러 블로그에 걸쳐 등장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앤틱·빈티지 인테리어를 좋아하고, 국제시장 골목을 걷다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 원래 목적지가 아니었어도 오래 머물게 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차로 이동해 주차부터 해결하고 싶다면, 여긴 주차가 안 되는 편이에요. 시그니처 메뉴를 미리 정하고 가고 싶은 당신에게도, 메뉴 정보가 사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확인 안됨(워크인 추정)
- 영업시간
- 화~목·일 12:00-22:00(LO 21:30), 금·토 12:00-23:00(LO 22:30), 월요일 정기 휴무
- 주차
- 불가
- 위치
- 국제시장 구제(빈티지) 골목 안, 2층
- 콘셉트
- 카페 겸 바(카페바) — 낮엔 카페, 밤엔 술자리 가능(연말모임 등)
- 좌석/웨이팅
- 확인 안됨
월요일 정기 휴무. 라스트오더는 마감 30분 전(화~목·일 21:30 / 금·토 22:30). 주차가 안 되니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접근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빈티지·앤틱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사람
- 국제시장 골목을 걷다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사람
- 낮과 밤 다른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사람
시그니처와 메뉴
- 2층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낡은 여행 가방과 앤틱 소품으로 채운 '여행자의 서재' 같은 공간
- 국제시장 구제 골목 안에 있어 걷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숨은 카페
- 낮엔 커피와 티, 밤엔 술자리로 전환되는 카페바 콘셉트로 연말모임 등 단체 이용도 가능
분위기
앤틱 소품과 낡은 나무 가구로 채운, 오래된 여행자의 서재 같은 분위기. 낮에는 차분하고, 밤이 되면 조명이 낮아지며 술자리 분위기로 바뀐다.
공간의 이야기
국제시장 구제(빈티지) 골목 안에 위치해 있어, 원래 목적지가 아니었어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해 들어가게 됐다는 후기가 여러 블로그에 반복된다. 부산에 올 때마다 다시 들르게 되는 단골집이라는 3회차 이상 방문 후기도 나온다.
이곳만의 매력
카페와 바를 겸하는 '카페바' 콘셉트로 낮과 밤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 국제시장 구제 골목 안이라는 위치성이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국제시장 구제 골목, 남포동·자갈치 일대 — 부산 원도심 도보 여행 동선에 포함하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총 125건. "부산 올 때마다 꼭 들르는 카페", "3번째 방문기" 등 반복 방문 후기가 다수 블로그에 걸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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