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베이커리 빵을 들고 앉는 남포동 브런치 카페
국제시장 구제골목을 지나 아치베이커리 바로 옆, 1층과 2층에 걸쳐 자리한 브런치 카페다. 옆집 베이커리에서 소금빵·초코바게트·사워도우를 사 온 손님들이 이곳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함께 즐긴다. 크림소스가 진하지 않은 담백한 스타일의 양식 브런치 세트와 커피를 함께 팔며, 소품과 생활잡화도 진열해 구경하는 재미를 더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빵집 나들이와 카페 타임을 한 번에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아치베이커리에서 산 빵을 바로 옆 아나브린에서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확실한 대표 메뉴 한 방을 기대한다면, 여긴 크림소스도 진하지 않고 '음식이 확 한방이 없다'는 후기도 있어 무난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없음 · 도보 방문(옆 아치베이커리는 인기 시간대 대기 발생)
- 시그니처
- 브런치 세트 + 커피, 옆집 아치베이커리 빵과 페어링해 먹는 방식
- 좌석
- 1층·2층 구성, 소품·생활잡화가 함께 진열된 아기자기한 공간
- 영업시간
- 정보 없음(구글 데이터 미수집 — 070-8810-9937로 확인 권장)
- 웨이팅
- 카페 자체 대기 정보 없음 · 옆 아치베이커리는 인기 시간대 품절·대기 발생
- 콘센트/뷰
- 정보 없음
- 이용방식
- 아치베이커리에서 빵 구매 후 아나브린에서 음료 주문 시 반입 취식 가능
아치베이커리 소금빵은 자주 품절되니 오전에 먼저 빵을 확보한 뒤 아나브린에서 음료를 주문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인기 시간대엔 베이커리 앞에 대기줄이 생긴다.
시그니처와 메뉴
- 아치베이커리 소금빵 — 옆집 베이커리 대표 메뉴로 자주 품절, 사 와서 음료와 함께 즐기는 조합(가격 미확인)
- 두바이 초콜릿 바게트 — 화제였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바게트(아치베이커리)
- 초코바게트 — 2024 블루리본 선정 아치베이커리의 스테디 메뉴
- 양식 브런치 세트 — 크림소스가 진하지 않은 담백한 스타일, 커피와 페어링
분위기
유럽풍 인테리어에 소품·생활잡화가 함께 놓인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공간, 좌석이 편안해 자리를 오래 지키게 되는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국제시장 구제골목 안, 2024년 블루리본에 선정된 옆집 아치베이커리와 짝을 이루는 카페로 알려져 있다. 베이커리에는 취식 공간이 없어, 손님들이 빵을 산 뒤 아나브린으로 건너와 음료를 주문하고 함께 먹는 방식이 자리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별도 매장인 베이커리와 카페가 사실상 하나의 코스처럼 연결돼, 옆집에서 산 빵을 이 카페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남포동 특유의 조합이다.
동네 이야기
국제시장 구제 옷골목, 광복동·부평동 빵집 거리와 도보로 이어지는 남포동 상권 안에 있다. 아치베이커리와 나란히 있어 빵지순례 코스로 함께 즐기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1,563건 언급(2026년 7월까지 꾸준히 포스팅), 네이버 카페 17건. '아치베이커리 옆 카페'라는 설명이 리뷰마다 반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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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모드
사장이 직접 커스텀한 옷·모자를 국제시장 골목에서 뒤지는 재미.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20~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