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양곱창거리 노포 — 전골과 구이 둘 다
남포동 부평깡통시장 옆 양곱창거리에 오래전부터 자리를 지켜온 곱창집이다. 전골과 구이 두 방식으로 양곱창을 낸다. 인원수에 맞춰 대자·소자로 양을 조절해 주문할 수 있다. 저녁이면 1호점 야외 자리가 금세 차 2호점으로 안내받는 일이 흔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노포 특유의 안 변하는 맛과 푸짐한 전골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부평깡통시장 나들이 끝에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웨이팅 없이 여유롭게 앉고 싶다면, 저녁 시간엔 1호점이 만석이라 2호점까지 걸어야 할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없음 · 저녁·주말 웨이팅 흔함(1호점 만석 시 2호점 안내)
- 대표메뉴
- 양곱창전골 · 양곱창구이
- 요리종류
- 한식 육류(곱창·막창)
- 웨이팅
- 저녁·주말 흔함(1호점 만석 시 2호점 안내)
- 지점
- 본점 · 2호점 운영
- 위치
- 부평깡통시장 양곱창거리 인근
저녁·주말엔 웨이팅이 흔하니 1호점이 만석이면 도보 거리의 2호점을 바로 확인해볼 것.
시그니처와 메뉴
양곱창전골
대자·소자 선택 가능
양곱창구이
전골 대신 구이로도 주문 가능
- 양곱창전골 — 대자·소자로 인원수에 맞춰 양 조절
- 양곱창구이 — 전골 대신 구이로도 주문 가능
- 야외 좌석(1호점) — 만석 시 도보 거리 2호점으로 안내
분위기
번잡한 부평깡통시장 초입, 저녁이면 대기줄이 늘어서는 활기찬 노포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한 방문객이 "부평양곱창 너는 변하지 않았구나"라고 반가워할 만큼,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남포동 양곱창거리의 노포로 통한다.
이곳만의 매력
같은 상호로 본점·2호점을 함께 운영하며 양곱창거리에서 오래 자리를 지킨 몇 안 되는 노포.
동네 이야기
부평깡통시장·양곱창거리 한복판이라 시장 구경과 함께 묶기 좋다. 인근에 깡돼후(돼지갈비후라이드), 국제시장·자갈치시장도 도보권이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7,299건·카페 게시글 432건 — 남포동 양곱창 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며, KNN 에디터 콘텐츠에도 '양곱창골목' 대표 가게로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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