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슐랭 출신 셰프가 한우 100% 패티로 굽는,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 2등 베이컨치즈버거.
제대로 구운 한우 패티의 육향과 육즙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교대·서초에서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 미국식 정통 버거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넓고 조용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좌석이 촘촘하고 힙한 분위기라 다소 붐비는 편이에요.
블랙톤 인테리어에 노란 네온이 포인트로 걸린 좁고 힙한 매장이다. 한우 100% 두툼한 패티를 구워 육즙이 살아있는 베이컨치즈버거가 간판이고, 훈연 소고기를 산처럼 쌓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가 그 옆을 지킨다. 18mm 두께로 썰어 튀긴 '18프라이'는 겉은 바삭 속은 포슬포슬해 감자튀김만 따로 시키는 사람도 있다.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만든다는 이력이 리뷰마다 반복되고, '서울 3대 수제버거'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평이 쌓인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한우 100% 두툼한 패티, 육즙과 육향이 살아있는 '버거다운 버거'로 평이 일관돼요.
훈연 파스트라미, 수제 베이컨, 18mm 감자튀김 등 흔한 프랜차이즈와 다른 셰프 이력의 구성이에요.
교대역 9번·서초역 1번 출구 도보 5분, 혼밥으로도 편하다는 평이 반복돼요.
블랙톤·네온의 좁고 힙한 공간이라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면 다소 붐빌 수 있어요.
두툼한 패티와 치즈·베이컨 조합이라 탄산·에이드 없이는 다소 느끼할 수 있다는 평이 있어요.
교대역 9번·서초역 1번 출구 도보 5분. 예약 없이 방문하되 주말 피크 시간대는 대기가 생긴다.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 이용(주말 2~3대). 두툼한 패티라 탄산·에이드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이 잡힌다.
구글 평점 4.9 (리뷰 333개) · 네이버 블로그 312건. 리뷰마다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 2등' '뉴욕 미슐랭 출신 셰프' '서울 3대 수제버거' 반복. 다비치 강민경 추천 맛집으로 다수 블로그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