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정육해주는 신선한 등심·차돌박이·갈비살을, 직접 담근 반찬과 함께.
고기의 신선도와 육향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당신이라면, 바로 썰어주는 정육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 곳이에요. 반찬 하나까지 직접 만든 한식집을 좋아하고, 회식이나 단체 모임 자리를 찾는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저녁을 원한다면, 회식 손님으로 북적이는 이곳은 다소 소란스러운 편이에요. 트렌디한 플레이팅이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기대한다면 여긴 노포에 가까운 곳이에요.
고기를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정육해 내오는 집이다. 등심·차돌박이·갈비살이 돌판 위에서 지글대다 입안에서 사르르 풀린다. 밑반찬은 장아찌로 때우지 않고 김치부터 파절이·숙주까지 직접 담근 것들이라, 차돌박이에 파절이·숙주를 얹거나 묵은지와 함께 구워 먹는 조합이 이 집의 정석으로 통한다. 한쪽에 넓은 단체석이 따로 있어 회식 손님으로 늘 붐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주문 즉시 정육해 내오는 등심·차돌박이·갈비살의 육향과 신선도가 이 집의 핵심 (Google 리뷰 반복)
김치·파절이·묵은지까지 직접 담근 밑반찬이 고기와 궁합을 이룬다는 평이 반복됨
Google 가격대 '보통', 리뷰에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평 — 서초역 소고기치고 부담 적음
단체석이 별도로 있을 만큼 회식 손님이 많아, 조용한 저녁을 원하면 소란스러울 수 있음
감각적 인테리어·트렌디한 플레이팅이 아닌 전통 정육식당 — 새로움을 기대하면 덜 맞음
브레이크타임(14:30~16:30)이 있으니 점심은 그 전에, 저녁은 16:30 이후에. 회식·단체는 넓은 단체석이 별도로 있어 전화로 미리 문의하는 편이 좋다. 차돌박이는 파절이·숙주와, 등심은 묵은지와 함께 구워 먹는 조합이 정석.
Google 평점 4.3 · 리뷰 214개. 리뷰에 반복 등장하는 평 — "40년 전통", "바로바로 정육해 신선", "반찬을 다 직접 만들어 맛있다", "회식·단체로 많이 찾는다", "재방문 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