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돼지를 직접 해체해 정형하는, 여기서만 먹는 특수부위와 껍데기.
부위별로 나뉜 신선한 돼지 특수부위를 제대로 즐기고, 좋아하는 와인 한 병 들고 가 편하게 곁들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오래 정착할 집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옷에 냄새 배지 않게 식사하고 싶다면, 여긴 자욱하고 어수선한 편이에요.
매일 돼지 한 마리를 직접 해체해 부위별로 정형하는 집이다. 두툼하게 썰어낸 생갈비와 항정살에서 정형해온 결이 그대로 드러나고, 여기서만 맛보는 특수부위와 처음 먹는 껍데기가 접시에 오른다. 사장과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주고, 콜키지는 테이블당 한 병 무료다. 대신 홀은 어수선하고 연기가 자욱해 옷과 머리에 냄새가 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매일 한 마리를 부위별로 정형해 두툼하게 썰어낸다.
여기서만 맛보는 특수부위와 처음 먹는 껍데기까지.
테이블당 와인 한 병 콜키지 무료라 편하게 곁들인다.
환기가 아쉬워 홀이 자욱하고 옷·머리에 냄새가 밴다.
돼지치고는 가격이 있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다.
저녁은 예약 권장. 냄새가 옷·머리에 배니 가벼운 옷차림이 낫고, 와인은 테이블당 한 병까지 콜키지 무료라 가져가면 좋다. 일요일 휴무.
구글 평점 4.4 (리뷰 195개). 후기에 '직접 해체·정형', '특수부위', '콜키지 프리', '교대역 고기 no.1'이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