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부위별로 손질한 소대창·곱창을, 콜키지 프리로 와인과 맞춰 먹을 수 있는 지하 예약제 노포.
부위별로 잘 손질된 소내장을 조용히, 제대로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와인 한 병 들고 가 곱창과 느긋하게 맞춰볼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즉흥적으로 들르는 걸 좋아한다면, 여긴 최소 2일 전 예약이 사실상 필요하고 워크인은 쉽지 않은 편이에요.
빌딩 지하, 큰 간판 없이 들어앉은 소내장 전문집이다. 양·깃머리·소대창·소곱창을 부위별로 손질해 불판에 올리면, 곱이 가득 찬 대창이 익으며 연기가 피어오른다. 주인장이 곱창 손질에 상당한 자부심을 갖는 집으로, 재료 상태가 고르다는 평이 반복된다. 콜키지 프리라 와인을 챙겨 와 대창과 함께 천천히 비우는 자리로 삼기 좋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양·깃머리·소대창·소곱창을 손질해 부위별로 내주고, 재료 상태가 고르다는 평이 반복돼요.
곱창·대창·막창·염통·우설 등 소내장 부위를 폭넓게 다뤄, 부위 탐험을 즐기는 사람에게 맞아요.
주종 불문 콜키지가 무료라 와인을 가져와 곱창과 맞춰 먹기 좋아요.
최소 2일 전 예약이 권장되고 워크인은 쉽지 않아 즉흥 방문엔 맞지 않아요.
빌딩 지하에 큰 간판 없이 있어 초행이면 입구를 지나치기 쉬워요.
최소 2일 전 예약 권장 — 워크인은 어려운 편. 토마토곱창 스튜는 예약 시 미리 주문해야 맛볼 수 있다. 콜키지가 프리이니 와인을 챙겨 가면 좋고, 빌딩 지하라 큰 간판이 없으니 입구를 미리 확인할 것.
구글 평점 4.6 · 리뷰 159개. "잘 손질된 곱창", "곱이 완전 많고 맛있다", "숨겨놓고 혼자 먹고 싶은 집" 등 부위 손질·재료 상태를 칭찬하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