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의 커피나무
명소
죠셉의 커피나무
성북동 언덕 끝, 직접 볶는 핸드드립과 앤티크 뷰
왜 가야 하나

사장이 1층에서 직접 볶은 원두를 골라 잔마다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성북동 언덕 위 앤티크 뷰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커피 한 잔에 값을 아끼지 않고, 조용히 대화하며 언덕 뷰를 오래 눌러앉아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성북동 산책의 끝에 두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트렌디한 신상 카페의 활기나 넓고 붐비는 좌석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골목 언덕을 올라야 하고 주차도 빠듯한 편이에요.

1인8,000~12,000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오후 만석 잦음

성북동 언덕이 끝나는 자리, 필로티 1층에서 사장이 직접 원두를 볶는다. 케냐AA부터 강배전·약배전까지 원두를 골라 잔마다 핸드드립으로 내리고, 뜨거운 음료도 바로 마시기 편한 온도로 나온다. 2층과 3층 테라스에 오르면 성북동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고, 실내는 중남미풍 앤티크 소품으로 채워져 유럽의 오래된 응접실 같은 공기가 흐른다. 음료 곁에는 쿠키나 과자가 접시에 정갈하게 곁들여 나온다.

시그니처
  • 원두 선택 핸드드립 커피 (케냐AA 등 강배전~약배전) 6,000~8,000원
  • 꾸덕한 치즈케이크진하고 밀도 있는 식감
  • 음료에 곁들여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되는 쿠키·과자
  • 2·3층 테라스에서 보는 성북동 전경
대표 메뉴
핸드드립 커피 (케냐AA hot)
핸드드립 커피 (케냐AA hot)
7,500원
원두 선택 가능, 강배전~약배전
라떼
라떼
8,000원선
치즈케이크
치즈케이크
진하고 꾸덕한 식감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직접 볶는 스페셜티 핸드드립

1층에서 사장이 로스팅하고 원두를 골라 잔마다 내려, 커피 한 잔의 질을 최우선으로 치는 사람에게 맞는다.

언덕 뷰 + 앤티크 인테리어

2·3층 테라스의 성북동 전경과 중남미·유럽풍 소품이 사진과 분위기를 동시에 채운다.

성북동 산책 코스의 마침표

최순우 옛집·심우장·북정마을 도보 코스 끝에 두고 쉬어가기 좋다.

언덕길·주차난

고지대라 골목 언덕을 올라야 하고 주차가 8~10대로 빠듯해 주말 낮엔 만차·만석이 잦다.

트렌디함과는 거리

신상 감성 카페의 활기보다 포근하고 조용한 단골 분위기라, 새롭고 힙한 공간을 찾는다면 덜 맞는다.

EDITOR'S TIP

꽃 필 무렵이나 야간에 오면 언덕 뷰가 더 좋다는 평이 많다. 주차는 8~10대로 빠듯하고 주말 낮엔 테이블이 거의 찬다. 안국역 2번 출구 앞 마을버스 02번을 타고 성대후문에서 내려 걸어가는 동선이 편하다. 현금 결제 언급이 있으니 현금을 챙기면 안전하다.

기본 정보
대표원두 선택 핸드드립 커피 (케냐AA 등 강배전~약배전) 6,000~8,000원 · 꾸덕한 치즈케이크 · 음료에 곁들여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되는 쿠키·과자
가격8,000~12,000원
시그니처원두 선택 핸드드립 커피 (케냐AA·강배전~약배전)
가격대커피 6,000~8,000원, 라떼 8,000원선
성북동 고지대 전경 (2·3층·테라스)
좌석실내 + 테라스, 주말 오후 만석 잦음
영업시간매일 11:30~22:00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주말 낮 대기 가능
주차8~10대 (좁아 주말 만차 잦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480개). 네이버 블로그 316건·카페 316건대의 언급. 여러 후기에서 '커피 맛이 정말 좋다', '조용히 대화하기 좋다', '뷰가 예쁘다', '가격대는 있지만 아깝지 않다'가 반복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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