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할매청국장
명소
안동할매청국장
20년째 성북동 초입을 지키는 냄새 없는 청국장 한상
왜 가야 하나

쿰쿰한 냄새 없이 구수하게, 짜지 않게 끓여 국물까지 떠먹게 되는 20년 내공의 청국장 한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냄새 강한 청국장은 부담스러워도 구수한 발효 한식은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짜지 않고 정갈한 이 한상이 딱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이고 새로운 맛, 트렌디한 플레이팅을 찾는다면, 여긴 오래된 동네 집밥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1만~1만2천원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점심시간 대기

나폴레옹제과점 뒤편, 할머니가 20년째 같은 자리에서 끓여온 청국장이다. 흔히 상상하는 쿰쿰한 냄새가 거의 없고, 구수하되 짜지 않게 간을 맞춰 국물을 끝까지 떠먹게 된다. 갓 무친 반찬이 한 상 가득 깔리고, 양배추쌈에 제육 한 점 올려 쌈장·청국장에 슥슥 비벼 먹는 게 이 집의 리듬이다. 오전 8시부터 밤까지 문을 여는, 성북동 나들이의 든든한 시작점.

시그니처
  • 청국장찌개냄새 적고 구수한 국물, 짜지 않은 간 (약 1만원)
  • 두부김치후기마다 반복 소환되는 '미친맛집'의 주역 (약 1만2천원)
  • 뚝배기불고기청국장과 함께 자주 곁들이는 조합 (약 1만원)
  • 양배추쌈 + 제육리필되는 쌈야채에 제육 올려 청국장에 비벼 먹는 조합
대표 메뉴
청국장찌개
청국장찌개
약 1만원
냄새 적고 구수 · 짜지 않은 간
두부김치
두부김치
약 1만2천원
후기 반복 등장 시그니처
뚝배기불고기
뚝배기불고기
약 1만원
청국장과 곁들이는 조합
우렁된장국
우렁된장국
약 1만원
간 세지 않고 시원함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냄새 없는 구수한 청국장

여러 후기가 공통으로 '냄새 많이 안 나고 짜지 않다'를 짚는다 — 청국장 입문자도 국물까지 비운다.

20년 자리 지킨 동네 노포

나폴레옹제과점 뒤에서 20년째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북동 초입의 오래된 집밥.

반찬 한상과 쌈 리필

짜지 않은 반찬이 여러 종 깔리고 양배추쌈은 리필 — 한 끼가 든든하게 완결된다.

트렌디함과는 거리

새롭거나 힙한 자극을 찾는다면 오래된 동네 백반에 가까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무난한 집밥 스펙트럼

한 카페 후기도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소박하다'고 적는다 — 강한 개성보다 편안함 쪽.

EDITOR'S TIP

점심시간엔 대기가 생기니 피크를 피하는 게 좋다. 한 후기는 오전 10시30분쯤 가면 반찬을 갓 무쳐 따뜻하고 신선하다고 짚는다. 예약은 받지 않으니 바로 방문.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나폴레옹제과점·스타벅스를 지나 도보로 접근.

기본 정보
대표청국장찌개 · 두부김치 · 뚝배기불고기
가격1만~1만2천원
대표메뉴청국장찌개, 두부김치, 뚝배기불고기, 우렁된장국
요리종류한식 · 발효 청국장 백반
1인가격1만~1만2천원
웨이팅점심시간 대기 발생, 그 외 여유
예약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매일 08:00~21:30
반찬가짓수 많고 짜지 않음 · 오전 10시30분경 갓 무친 반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377개. 네이버 블로그 352건 · 카페 137건. 후기마다 '냄새 안 나고 짜지 않다', '반찬이 많고 다 좋다', '두부김치가 미쳤다'가 반복됨. 나폴레옹제과점 뒤에서 20년째 운영(할머니 이상주).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