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문화유산 산책 뒤, 짜지 않은 간장게장과 순두부찌개가 딸려 나오는 1만원대 점심특선 백반 한 상.
성북동 옛길을 걷다 정갈한 한 상 백반으로 든든히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 게장·황태·묵·동동주까지 반찬 내공이 고른 밥집이에요.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신상 맛집이나 빠른 회전을 원한다면, 여긴 노포 백반집이라 점심시간엔 붐비고 분위기도 담백한 편이에요.
성북동 삼거리에서 언덕을 조금 오르면 나오는 오래된 백반집이다. 점심특선은 양념게장 정식에 순두부찌개가 딸려 나오고, 간장게장은 짜지 않고 신선하며 매운 고추와 참깨를 얹어 낸다. 황태비빔밥을 시켜도 순두부찌개가 함께 나오고, 달지 않은 밑반찬이 종류별로 깔린다. 혼자 온 손님을 위한 창가 자리가 넓게 열려 있어, 성북동 문화유산을 돌아본 뒤 한 끼 채우기 좋은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간장게장이 짜지 않고 신선하며, 달지 않은 밑반찬이 종류별로 깔린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돼요.
성북동 삼거리 언덕의 오래된 밥집으로, 문화유산 산책 코스의 한 끼로 꾸준히 언급돼요.
점심특선 양념게장 정식에 순두부찌개가 딸려 나오는 착한 가격 구성이에요.
성북동 코스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엔 자리가 붐빌 수 있어요.
트렌디한 신상 감성보다는 정갈한 옛 백반집 분위기예요.
점심특선(양념게장 정식+순두부찌개) 노리려면 점심 이른 시간에. 성북동 삼거리에서 언덕을 오르는 길목, 선잠박물관·북정마을 산책과 묶기 좋다. 파전·도토리묵·동동주는 투어 후 곁들이기 좋다.
구글 평점 4.3 (리뷰 196개). "성북동에 이런 백반집 없습니다", "짜지 않고 신선한 간장게장", "밑반찬이 정갈하고 달지 않다"는 평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532건·카페 111건. 성북동 문화유산 코스 후기에 단골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