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숑돈까스
명소
꼬숑돈까스
4천 원짜리 돈까스, 신촌 가성비의 신화
왜 가야 하나

단돈 4,000원에 두툼한 등심 돈까스 한 장 — 밥·장국·양배추까지 딸려 나오는 신촌 가성비의 전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주머니 가벼운 대학생이거나, 군더더기 없이 두툼한 돈까스 한 장이면 충분한 당신이라면 — 신촌에서 4천 원으로 든든해지는 가장 확실한 선택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넉넉한 좌석과 친절한 서비스, 소스·리필까지 갖춘 정갈한 돈까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싼값에 주는 것만 먹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1인4,000~8,000원
체류20~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피크타임 웨이팅 · 현금·선결제만

형제갈비 건물 1층, 손바닥만 한 홀에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4,000원 한 장이면 두툼한 등심 돈까스에 밥·장국·양배추가 딸려 나온다. 튀김옷이 바삭해서 입천장이 까질 정도라는 후기가 반복될 만큼 튀김만큼은 진심이다. 겨자도, 소스 리필도 없는 '돈까스계의 저가항공' — 딱 필요한 것만 두툼하게 내놓는 집이다.

시그니처
  • 꼬숑돈까스(등심 한 장 · 밥·장국·양배추 포함) 4,000원
  • 레알 꼬숑돈까스(양 곱빼기급) 8,000원
  • 뚱캔 콜라(일반 식당 2천 원, 여기선 1천 원) 1,000원
  • 밥 추가 1,000원
메뉴
꼬숑돈까스
꼬숑돈까스
4,000원
등심 한 장 · 밥·장국·양배추 포함, 대표 메뉴
레알 꼬숑돈까스
레알 꼬숑돈까스
8,000원
양이 어마어마해 대식가용
뚱캔 콜라
뚱캔 콜라
1,000원
일반 식당(2천 원)보다 저렴
밥 추가
밥 추가
1,000원
장국·양배추는 추가 불가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두툼한 돈까스 자체의 만족

여러 리뷰가 '두툼하고 푸짐한 돈까스', '돈까스 퀄리티 진짜 좋아요'로 튀김·고기 자체는 가격 이상이라 평가한다.

부담 없는 혼밥·점심

20~30분이면 든든하게 먹고 나오는 대학가 혼밥 성지. 블로그 해시태그에 '신촌혼밥'이 반복된다.

신촌 대학가의 오래된 근본

연세대·이대·서강대 학생들 사이에서 '전설'로 불리는 가성비 근본 맛집으로 언급된다.

협소한 홀·합석

홀이 작고 테이블 간격이 매우 좁아 원치 않는 합석을 하게 될 수 있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돈까스 외 나머지는 아쉬움

겨자·소스 없음, 장국·양배추 리필 불가, 여러 장 시키면 퍽퍽하다는 지적이 있다.

무뚝뚝한 서비스

현금만 받고 영수증을 잘 안 주며,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저평점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현금·선결제만 되니 현금을 챙길 것. 점심 피크엔 웨이팅이 있으니 오픈 직후(11시)나 이른 점심이 여유롭다. 퍽퍽함을 피하려면 여러 장보다 한 장을 추천하는 후기가 많다.

기본 정보
대표꼬숑돈까스(등심 한 장 · 밥·장국·양배추 포함) 4,000원 · 레알 꼬숑돈까스(양 곱빼기급) 8,000원 · 뚱캔 콜라(일반 식당 2천 원, 여기선 1천 원) 1,000원
가격4,000~8,000원
대표메뉴꼬숑돈까스 4,000원 / 레알 꼬숑돈까스 8,000원
요리종류일식 돈까스(등심)
1인 가격4,000~8,000원
웨이팅피크타임(점심) 웨이팅 있음
예약예약 불가 · 현금·선결제만
영업시간매일 11:00~16:00, 17:00~19:00
좌석협소 · 테이블 간격 좁아 합석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854개), 네이버 블로그 158건·카페 22건. '신촌 가성비의 신화', '연세대·이대 학생들에겐 전설', '가성비 근본 맛집'이라는 평이 여러 블로그·카페에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