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홀
명소
파이홀
신촌·이대 파이 성지, 이 동네 사람 다 아는 인생 파이집
왜 가야 하나

계절마다 바뀌는 과일 파이 — 복숭아·무화과·살구자두통밀 — 를 지나치게 달지 않게 구워내는, 이대·신촌 사람이 다 아는 인생 파이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신촌·이대를 걷다 계절 과일 파이 한 조각으로 쉬어 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종류 앞에서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지나치게 단 디저트가 부담스러웠던 당신에게 특히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조용히 오래 앉아 카공하려는 당신이라면, 주말 피크타임엔 자리 찾기가 어렵고 2층 테이블 정리도 셀프라 다소 번잡한 편이에요. 커피 자체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당신에겐 음료가 무난한 정도예요.

1인1만~1만5천원 (파이+음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피크타임 웨이팅·자리쟁탈

1층은 테이크아웃 손님으로 분주하고, 파이는 이층 넓은 자리에서 먹는다. 외국 가정집 같은 컨트리풍 인테리어에 피크닉 나온 듯한 공기가 파이와 잘 어울린다. 유리 진열장엔 계절 과일 파이부터 초콜릿·견과류 파이, 식사용 파이, 콘과 비스킷까지 종류가 빼곡하다. 지나치게 달지 않고 과일 본연의 단맛을 살린 결이라, 한 번 먹으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는 말이 이 동네에서 오래 돈다.

시그니처
  • 애플크럼블파이넉넉한 사과와 시나몬 파우더, 지나치게 달지 않아 사과 본연의 단맛이 사는 대표 파이 (약 8천원)
  • 얼그레이 가나슈 파이커피와 곁들이기 좋은 베스트 메뉴 (약 8천원)
  • 무화과 파이신선한 무화과에 달지 않은 크림 베이스, 계절 한정 (약 8~9천원)
  • 피스타치오체리파이피스타치오의 고소·담백함을 체리의 상큼함이 잡아주는 조합 (약 8~9천원)
대표 파이·음료
애플크럼블파이
애플크럼블파이
약 8천원
넉넉한 사과와 시나몬, 달지 않은 대표 파이
얼그레이 가나슈 파이
얼그레이 가나슈 파이
약 8천원
베스트 메뉴, 커피와 궁합
무화과 파이 (계절)
무화과 파이 (계절)
약 8~9천원
신선한 무화과 + 달지 않은 크림
피스타치오체리파이
피스타치오체리파이
약 8~9천원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체리 상큼함이 보완
바닐라라떼 (아이스)
바닐라라떼 (아이스)
약 5~6천원
간얼음 사용, 커피는 연한 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파이 전문 디저트 카페

계절 과일·초콜릿·견과류부터 식사용 파이까지 종류가 빼곡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

안 단 디저트를 찾는다면

과일 본연의 단맛을 살려 지나치게 달지 않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동네 터줏대감

이대·신촌 사람 사이에서 오래된 '파이 성지'로, 대학가 카페 추천글마다 첫 주자로 등장한다.

주말 혼잡·셀프 정리

피크타임엔 자리 찾기가 어렵고 2층 테이블 정리가 셀프라 카공엔 번잡할 수 있다.

커피는 무난

파이는 인정받지만 라떼가 밍밍하다·커피맛이 연하다는 아쉬움이 반복 언급된다.

EDITOR'S TIP

주말·피크타임은 자리 경쟁이 심하니 평일 낮이나 오픈 직후가 여유롭다. 파이는 계절마다 바뀌니 복숭아·무화과 같은 제철 과일 파이를 노려볼 것. 근처 매운 등갈비·족발집에서 식사 후 디저트로 이어가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애플크럼블파이 · 얼그레이 가나슈 파이 · 무화과 파이
가격1만~1만5천원 (파이+음료)
시그니처애플크럼블파이·얼그레이가나슈파이·계절 과일 파이(복숭아·무화과)
요리종류파이·타르트 전문 디저트 카페 (식사용 파이·스콘·비스킷·콘도 판매)
1인 가격1만~1만5천원 (파이 한 조각 + 음료)
좌석1층 테이크아웃 중심 · 2층 홀(중앙 긴 공용 테이블), 2층 정리 셀프
웨이팅주말·피크타임 혼잡, 자리 찾기 어려움 (평일 낮 여유)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예약예약 없음 (워크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489개) · 네이버 블로그 후기 564건 · 이대·신촌 대학가 카페 추천글에 반복 등장하는 "인생 파이집/파이 성지". 리뷰에 "지나치게 달지 않다", "계절 과일이 신선하다", "한 번 먹으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가 교차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