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불1971
명소
돈불1971
직원이 구워주는 제주 연탄 생고기 노포
왜 가야 하나

제주산 오겹살을 연탄불에 초벌해 직원이 구워주는, 신촌 사람들만 아는 노포의 불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고기 굽는 수고 없이 불향 밴 생고기의 껍질 쫄깃함과 육즙을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밑반찬까지 알차게 채워지는 이 노포가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쾌적한 신상 고깃집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오래된 만큼 컨디션이 남루하고 시끌벅적한 이곳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인 2~2.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저녁 피크엔 웨이팅 가능

신촌 창천동 골목 안, 로컬 노포의 얼굴을 한 제주 연탄 생고기집이다. 두툼한 제주산 미박 오겹살을 연탄불에 초벌해 살점 겉은 불향으로 그을리고 속은 육즙을 가둔 채 테이블로 온다. 나머지는 이모님과 직원이 구워주니 손님은 집게를 놓고 먹기만 하면 된다. 첫 점은 멜젓에 찍어 간장 파절임에 싸 먹으라는 안내가 이 집의 시작 의식처럼 따라붙는다.

시그니처
  • 제주산 미박 오겹살 180g 약 14,000원껍질 쫄깃, 살코기 육즙, 연탄 불향까지 밴 초벌 생고기
  • 후식 양푼비빔밥불판에 볶으면 더 맛있는, 짭짤한 간의 마무리
  • 계란찜다시마 우린 맛이 깊고 포슬포슬 부드러운 사이드
  • 밑반찬 한 상케일절임·갓김치·백김치·파김치·셀러리 장아찌·청어알·갈치속젓·특제 파채
대표 메뉴
제주산 미박 오겹살 (180g)
제주산 미박 오겹살 (180g)
약 14,000원
연탄 초벌 후 직원이 구워줌, 껍질 쫄깃·육즙 가득
목살
목살
약 14,000원
오겹살에 비해 다소 퍽퍽하다는 평도 있음
양푼비빔밥
양푼비빔밥
확인 필요
후식, 불판에 볶으면 더 맛있음
계란찜
계란찜
확인 필요
다시마 우린 맛이 깊고 포슬포슬
고추장 불고기
고추장 불고기
확인 필요
후식으로 추천되는 마무리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불향 밴 초벌 생고기

제주산 오겹살을 연탄불에 초벌해 껍질은 쫄깃하고 살코기엔 육즙이 살아 있으며 연탄 불향이 밴다.

구워주는 노포

이모님·직원이 직접 구워줘 손님은 집게를 놓고 먹기만 하면 되는 로컬 노포다.

멜젓 첫 점 의식

첫 고기를 멜젓에 찍어 간장 파절임에 싸 먹는 안내가 이 집만의 시작 의식이다.

남루한 컨디션

오래된 노포라 내부 컨디션이 낡고 시끌벅적해 쾌적한 공간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센 기본 간

밑반찬과 국의 기본 간이 다소 짭짤하게 센 편이라 담백함을 찾는 사람에겐 부담될 수 있다.

EDITOR'S TIP

저녁(16시)부터만 영업하니 낮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첫 고기는 이모님 안내대로 멜젓에 찍어 파절임에 싸 먹고, 마무리는 양푼비빔밥이나 고추장 불고기로 남기는 것이 이 집의 공식.

기본 정보
대표제주산 미박 오겹살 180g 약 14,000원 · 후식 양푼비빔밥 · 계란찜
가격1인 2~2.5만원
대표메뉴제주산 미박 오겹살(180g 약 14,000원)
요리종류제주 연탄 생고기 구이
1인가격약 2~2.5만원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저녁 피크 시 대기 가능
특징연탄 초벌 후 직원이 구워줌
영업시간매일 16:00~22:50 (저녁 영업)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171개. 네이버 블로그 2,160건. 리뷰에 "고기가 유명한 집들보다 퀄리티가 더 좋다", "가격 괜찮은 맛집", "신촌 사람들은 다 아는 퀄리티 좋은 고깃집"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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