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틸트
명소
바 틸트
14년째 사장님이 기주를 골라주는 이야기 있는 칵테일바
왜 가야 하나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면 그 대화에 맞춰 기주를 골라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14년 된 이야기 있는 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바텐더와 대화하며 그날 기분에 맞는 술을 추천받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오래 앉아 사장님의 이야기와 aiko를 듣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깔끔한 시그니처 메뉴판에서 정해진 칵테일을 고르거나, 넓고 세련된 공간을 원한다면 여긴 작고 사장님 색이 짙은 편이에요.

1인1~2만원대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밤 늦게까지

신촌 연세로 골목 2층, 문을 열기 전까지 오늘의 안주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작은 칵테일바다. 사장님은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그 사람에 맞춰 기주를 고르고 칵테일을 만든다. 잔에는 사연이 담기고, 배경에는 aiko의 노래가 흐른다. 술만이 아니라 직접 끓인 카레 같은 식사도 함께 내는, 14년을 이어온 동네 단골 바다.

시그니처
  • 사장님 추천 칵테일대화에 맞춰 기주를 골라 만든 잔 (대략 1만원 안팎)
  • 숲그늘블로그에서 추천받아 마신 두 번째 잔
  • 하이볼가볍게 여는 첫 잔
  • 직접 끓인 카레리뷰에서 반복 호평받는 식사
대표 메뉴
사장님 추천 칵테일
사장님 추천 칵테일
1만원 안팎
대화에 맞춰 기주를 골라 만드는 잔
하이볼
하이볼
가볍게 여는 첫 잔
숲그늘
숲그늘
블로그에서 추천받아 마신 칵테일
카레
카레
직접 끓인 식사, 리뷰 반복 호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기주부터 골라주는 칵테일

정해진 메뉴가 아니라 손님과의 대화에 맞춰 다양한 기주로 칵테일을 만들어 주는 바

14년 된 동네 단골 바

'유일하게 자주 다니는 바'라는 단골 평이 반복되는 오래된 공간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잔

사연이 담긴 술과 aiko의 노래, 문 열기 전까지 모르는 안주

메뉴판형 바 아님

정형화된 시그니처 목록에서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사장님 추천 중심

작고 사장님 색이 짙은 공간

넓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기대하면 아담하고 개인 색이 강한 편

EDITOR'S TIP

저녁 6시 반부터 문을 열고 주말은 새벽까지 이어진다. 예약 없이 방문 가능. 혼자 가서 사장님과 대화하며 추천받는 걸 추천.

기본 정보
대표사장님 추천 칵테일 · 숲그늘 · 하이볼
가격1~2만원대
시그니처 술사장님이 기주를 골라 만드는 추천 칵테일, 하이볼, 숲그늘
영업시간화~일 저녁 6:30 오픈, 주말 새벽 2~3시까지 (월 20:00~24:00)
라스트오더늦은 새벽까지 (주말 새벽 3시 마감)
예약예약 없이 방문
1인 vs 단체혼자·소수로 사장님과 대화하며 마시기 좋은 작은 공간
1인 가격대1~2만원대 (학생도 부담 적다는 평 반복)
안주문 열기 전까지 알 수 없는 그날의 안주 + 직접 만든 카레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156). 리뷰에 '14주년', '유일하게 자주 다니는 바', '스토리가 있는 술', '카레가 맛있다'가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