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대 삼계탕, 경복궁 옆 한옥 본채 식당
경복궁역 2번 출구 골목 안, 한옥 건물 한 채가 통째로 삼계탕집이다. 뽀얗고 진한 국물에 인삼·대추·찹쌀이 우러난 삼계탕은 물론, 검은 오골계로 끓인 오골계 삼계탕과 옻을 더한 옻계탕까지 메뉴가 여러 갈래로 뻗어 있다. 삼계탕 못지않게 전기 구이 통닭도 인기가 많아 포장 줄이 따로 선다. 초복이면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는, 서울 3대 삼계탕으로 꼽히는 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경복궁 관람 후 든든하게 몸보신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진한 국물과 한옥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가족·연장자와 함께라면 넓은 좌석과 자체 주차장이 특히 편할 거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유명세 대비 '생각보다 평범하다'는 반응에 예민하다면, 여긴 후기가 호불호로 갈리는 편이에요. 복날 웨이팅을 견디기 힘들다면 성수기 피크 시간은 피하는 게 나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현장 대기(복날 성수기엔 웨이팅 김)
- 대표메뉴
- 삼계탕
- 요리종류
- 한식·전통 보양식(삼계탕)
- 1인가격
- 20,000~25,000원
- 웨이팅
- 복날 성수기엔 대기 김, 평시엔 짧은 편
- 예약
- 예약 불가(현장 대기)
- 주차
- 자체 주차장(식사 시 1시간 무료, 초과 10분당 1,000원)
초복·중복·말복 등 복날에는 대기가 길다 — 피크 시간대를 피하거나 포장을 고려할 것. 삼계탕 주문 시 1시간 무료 주차, 초과 시 10분당 1,000원.
시그니처와 메뉴
삼계탕 · 20,000원
뽀얗고 진한 국물의 대표메뉴
옻계탕 · 20,000원
옻을 더해 알싸한 향을 낸 버전
오골계 삼계탕 · 25,000원
오골계로 끓여 국물이 더 진하다
전기 구이 통닭
삼계탕과 함께 자주 포장 주문하는 인기 메뉴
해물파전
사이드로 자주 곁들이는 메뉴
- 삼계탕 20,000원 — 뽀얗고 진한 국물에 인삼·대추·찹쌀이 꽉 찬 통닭 한 마리
- 오골계 삼계탕 25,000원 — 검은 오골계로 끓여 국물이 한층 진하다
- 옻계탕 20,000원 — 옻을 더해 알싸한 향을 낸 버전
- 전기 구이 통닭 — 삼계탕만큼 포장 인기가 많은 사이드 메뉴
분위기
넓은 한옥 마루에 테이블이 줄지어 놓인 대중식당 분위기, 복날이면 대기줄과 함께 왁자지껄하다.
공간의 이야기
'서울 3대 삼계탕'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집으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다녀간 곳으로도 여러 후기에 회자된다.
이곳만의 매력
가게 전용 주차장을 갖춘 몇 안 되는 서촌 식당 — 여러 후기가 반복해서 언급하는 흔치 않은 지점이다.
동네 이야기
경복궁 관람 후 도보로 이동해 서촌 골목 산책으로 이어가기 좋은 동선.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5,794건·카페 208건 언급, 다수 후기가 '서울 3대 삼계탕'으로 반복 소개. 엔비디아 CEO 젠슨 황 방문 후기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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