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옥인길 리빙·소품 편집샵
종로구 옥인길, 나지막한 건물 안에 그릇과 리넨, 바구니가 촘촘히 들어찬 작은 소품샵이다. 리투아니아산 리넨 키친 클로스는 두툼한 짜임에 촉감이 좋고, 손으로 엮은 소쿠리와 바구니가 진열장 곳곳을 채운다. 백색 유광 접시 세트와 우드 커트러리, 일제 수저까지 식탁 위에 오를 물건들을 한자리에서 고를 수 있다. 좁은 통로를 돌며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양손 가득 골라 담게 되는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그릇이나 리넨 같은 리빙 소품을 눈으로 고르며 시간 쓰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서촌 산책 중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저렴한 생활용품을 찾는다면, 여긴 소품 하나하나가 값이 있는 편이라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상시 방문 가능
- 대표품목
- 리넨 키친 클로스·소쿠리·식기·커트러리
- 공간
- 좁고 작은 소품샵, 진열 밀도 높음
- 가격대
- 소품치고 있는 편(고가 후기 다수)
- 주차
- 골목이 좁아 마땅치 않음(주차정보 안내 후기 존재)
- 위치
- 서촌 옥인길, 경복궁역 인근
- 온라인
- 온라인 스토어(boddaristore.kr) 병행 운영
옥인길은 골목이 좁아 주차가 마땅치 않다는 후기가 많으니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방문하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 리투아니아산 리넨 키친 클로스 — 두툼한 짜임과 촉감 좋다는 후기가 반복됨
- 손으로 엮은 소쿠리·바구니 — 짜임 좋고 실용적이라는 평이 많음
- 백색 유광 식기 세트 — 심플한 톤의 그릇류
- 우드 커트러리 & 일제 수저 — 식탁 소품 라인업
분위기
낮은 옛 건물 안, 좁고 아늑한 통로에 그릇과 리넨이 빼곡히 진열된 조용한 분위기
이곳만의 매력
리투아니아산 리넨처럼 흔치 않은 해외 소싱 리빙 소품을 취급한다는 점이 다른 서촌 소품샵과 구별되는 지점
동네 이야기
토리 베이커리 맞은편, 서촌 소품샵 투어 코스(OFR서울·미라벨·메이크폴리오·올라이트·스태픽스·아모멘토 아카이브 등)와 함께 묶이는 위치
사진을 남긴다면
그릇·리넨·소품이 촘촘히 채워진 진열장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언급 836건 — 서촌 소품샵 투어 코스(OFR서울·미라벨·메이크폴리오·올라이트·스태픽스 등)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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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40년 산 한옥+양옥 벽돌집과 뒷마당 언덕 전망대 — 3,000원에 서촌 지붕선을 내려다본다.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40~6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