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파이 브루샵 (Magpie Brewshop)
이태원 · 바
맥파이 브루샵 (Magpie Brewshop)
녹사평·경리단길 초입 수제맥주 브루샵
왜 가야 하나

한국 수제맥주가 시작된 자리에서, 안주 없이 맥주만으로 승부하는 녹사평 원조 브루샵.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수제맥주의 계보와 라인업 그 자체를 즐기고, 안주 없이 오직 맥주에 집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페일에일부터 고제 '고스트'까지 한 잔씩 비교하며 마실 이 자리가 반가울 거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안주나 식사를 곁들이거나, 넓고 편한 좌석에서 오래 앉아 마시고 싶다면 — 여긴 안주가 없고 소규모 스탠딩 위주라 피크타임엔 서서 마실 각오가 필요해요.

1인1인 2만~3만원 (맥주 2~3잔)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2012년 녹사평의 작은 공간에서 시작해 한국 크래프트 맥주 붐을 연 맥파이의 원조 브루샵. 안주 하나 없이 맥주만 파는, 개방형 스탠딩 위주의 작고 와일드한 자리다. 열대 과일 향의 페일에일, '기네스 다음'이라 불리는 포터, 서울에서 몇 안 되게 생맥주로 마시는 고제 '고스트'를 잔에 채워 경리단길 초입에서 가볍게 걸친다.

수제맥주 라인업을 비교하며 마시고 싶은 애호가경리단길·해방촌 산책 전후 가볍게 한 잔안주 없이 맥주에 집중하는 조용한 술자리
시그니처
  • 페일에일열대 과일 향과 쌉싸름함의 밸런스로 한국에 페일에일 시대를 연 대표작
  • 포터'기네스 다음'으로 꼽히는 리뷰가 반복되는 인생 흑맥주
  • 고제 '고스트(The Ghost)'서울에서 생맥주로 마실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상 받은 시큼짭짤한 사워
  • 현무암 임페리얼 스타우트 등 시즌 메뉴골라 마시는 재미
맥주 (안주 없음)
페일에일
페일에일
약 8,000~10,000원/잔
대표 시그니처, 열대과일향+쌉쌀함
포터
포터
약 8,000~10,000원/잔
흑맥주, 리뷰 최다 호평
고제 '고스트(The Ghost)'
고제 '고스트(The Ghost)'
약 8,000~10,000원/잔
수상작 사워, 서울 생맥주 희소
시즌 메뉴 (현무암 임페리얼 스타우트 등)
시즌 메뉴 (현무암 임페리얼 스타우트 등)
시즌별 상이
골라 마시는 재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수제맥주 원조

한국 크래프트 붐을 연 브루펍에서 페일에일·포터·고스트를 생으로

희소 맥주 경험

서울에서 드문 고제 '고스트' 생맥주와 시즌 스타우트

동네 브루펍 계보

녹사평·경리단길 크래프트 문화의 상징적 시작점

안주 없음

식사·안주가 필요하면 별도로 해결해야 함

좌석/시간 제약

소규모 스탠딩 위주, 월·화 휴무에 오후 5시 오픈

EDITOR'S TIP

지금은 안주가 없으니 식사는 근처에서 해결하고 맥주만 즐기러 오는 게 맞다. 좌석이 적어 피크타임엔 서서 마실 각오를. 월·화 휴무에 수~일 오후 5시 오픈이라 요일 확인은 필수.

기본 정보
대표페일에일 · 포터 · 고제 '고스트(The Ghost)'
가격1인 2만~3만원 (맥주 2~3잔)
라스트오더오후 10:30경 (마감 오후 11시)
예약불가 · 워크인
좌석소규모 · 스탠딩/개방형, 피크타임 좌석 부족
안주없음 (맥주 전용, 식사 별도)
휴무월·화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761개). '맥파이 포터는 명불허전, 기네스 다음 인생 흑맥주' '고스트를 생맥주로 마실 수 있는 서울 유일한 곳' 등 최근 리뷰 반복. 2025년 한국수제맥주 인스타그램 랭킹 1위(18.1K)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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