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D (티비디)
TBD (티비디)
한남동 내추럴 와인 다이닝바
왜 가야 하나

성수를 접고 한남으로 옮겨와, 접시마다 잔술로 짚어주는 내추럴 와인 11코스로 다시 태어난 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코스 접시마다 어울리는 내추럴 와인을 한 잔씩 골라 마시며 천천히 흘러가는 미식 저녁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 서버가 취향을 짚어주는 이곳이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내추럴 와인 특유의 향과 산미가 아직 낯선 당신이거나, 배부른 정찬 대신 가볍게 술 한잔만 걸치고 싶은 밤이라면 — 여긴 코스도 값도 조금 무겁게 느껴질 거예요.

1인1인 7만~9만원 (코스+와인 1잔)
체류2~2.5시간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또는 인스타 DM (거의 예약제)

한우 타르타르 한 접시 앞에서 서버가 잔을 짚어주는 밤. 성수에서 '낮엔 샌드위치, 밤엔 와인'으로 이름을 알리다 2022년 한남으로 옮겨와, 11코스 내추럴 와인 디너 바로 다시 태어난 곳이다. 정해진 페어링 세트 대신, 접시마다 서버가 잔술로 한 잔씩 짚어주는 즉석 페어링이 이 집의 방식이다. 한우 타르타르에서 딸기 타르트까지 코스 전체에 구멍이 없다는 재방문 후기가 최근까지 이어진다.

기념일·데이트 저녁내추럴 와인 입문·탐험미식가 소규모 모임손님 접대
시그니처
  • 한우 타르타르미소와 엔초비 마요로 짭짤하게 잡은 코스 시작 요리
  • 관자(가리비) 버터 구이새우 스터핑을 채운 코스 중반 시그니처
  • 버섯 라자냐뒤셀과 참숯에 구운 표고를 라자냐처럼 층층이 쌓은 요리
  • 보틀당 6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내추럴 와인요리에 맞춰 서버가 잔술로 직접 추천
  • 딸기 타르트마스카포네 무스를 올린 마무리 디저트
대표 메뉴
디너 코스 (11코스)
디너 코스 (11코스)
69,000~79,000원
한우 타르타르·관자·제철 생선·버섯 라자냐·딸기 타르트 등 구성
내추럴 와인 (보틀)
내추럴 와인 (보틀)
60,000원대~
잔술로도 주문 가능, 서버가 요리에 맞춰 추천
내추럴 와인 (글라스)
내추럴 와인 (글라스)
잔당 별도
여러 잔 맛보며 취향 찾은 뒤 보틀 주문 권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잔술 내추럴 와인 페어링

요리마다 서버가 글라스로 짚어주는 방식, 보틀은 6만원대부터

구멍 없는 11코스

한우 타르타르부터 딸기 타르트까지 코스 완성도 호평

유럽식 리치한 요리

관자 새우 스터핑·버섯 라자냐 등 개성 있는 구성

내추럴 와인 호불호

특유의 향·산미가 낯선 사람은 갈릴 수 있음

정찬 코스

가벼운 술 한잔·안주만 찾는 자리엔 무겁고 비쌈

EDITOR'S TIP

페어링이 딱 정해져 있진 않으니 글라스로 여러 잔 맛본 뒤 마음에 드는 걸 보틀로 시키는 방식을 서버가 권한다. 1인 1주류 이상 주문이 기본이고, 거의 예약제라 캐치테이블이나 인스타 DM으로 미리 잡는 게 안전하다. 주차가 안 되니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

기본 정보
대표한우 타르타르 · 관자(가리비) 버터 구이 · 버섯 라자냐
가격1인 7만~9만원 (코스+와인 1잔)
라스트오더영업 22:00경 (수~일 마감 23:00~24:00 사이, 요일별 상이)
예약캐치테이블·인스타 DM 사전 예약 (거의 예약제)
좌석소규모 다이닝, 테이블석 (모임·접대 적합)
주문 규칙1인 1주류 이상 필수
주차불가 —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인기 · 웨이팅

구글 4.2 / 리뷰 72개. 다이닝코드 다코점수 73점(맛 4.8/5). '고기·생선·디저트까지 구멍이 없다', '재방문 예정'이 최근(2026-05) 후기까지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