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종로›Cobbler (코블러)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바

Cobbler (코블러)

메뉴판 대신 대화로 완성되는 한 잔 — 한옥 카운터 너머에서 당신 취향대로 만들어진다.

머무는 시간
1시간 30분~2시간
예상 비용
1인 약 3~4만원 (칵테일 2.5~2.8만)

사직동 한옥 위스키·칵테일 바

서촌 메인 상권에서 한 발 벗어난 내자동 골목, 기와 얹은 한옥을 개조한 칵테일 바다. 메뉴판이 없다 — 바텐더에게 좋아하는 베이스와 맛의 방향을 건네면, 카운터 너머에서 그 자리에 맞춤 한 잔이 만들어진다. 인당 하나씩 나오는 따뜻한 크럼블 파이와 호두정과, 그리고 커버차지 없는 대화의 밤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맛을 말로 풀어내며 나만의 한 잔을 받고 싶은 당신이라면 — 고즈넉한 한옥 살롱에서 바텐더와의 대화 그 자체가 여기선 가장 좋은 주문이 돼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해진 시그니처를 눈으로 보고 고르고 싶거나, 시끌벅적하고 값싼 술자리를 원한다면 — 여긴 취향을 구체적으로 짚어야 진가가 나오고, 바 좌석 위주라 웨이팅이 잦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권장 (바 좌석 위주, 웨이팅 잦음)
라스트오더
약 02:30 (일 01:30)
예약
가능 · 권장 (웨이팅 잦음)
좌석
바 카운터 위주, 소수석
커버차지
없음
주문방식
메뉴판 없음 · 취향 상담 후 맞춤 제작
웰컴푸드
크럼블 파이 인당 1개 · 호두정과

취향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만족도의 관건 — 좋아하는 베이스(위스키·진 등)와 단맛/스모키/시트러스 방향까지 짚어주면 잘 맞는다. 이른 저녁(7~8시)이 카운터 자리 잡기 수월하고, 별도 식사 메뉴는 없어 1차 식사 후 2차로 오기 좋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취향 맞춤 한 잔을 즐기는 데이트
  • 위스키·칵테일 애호가
  • 조용한 2차 술자리
  • 서촌 야경 산책 마무리

대표 칵테일 (요청 시 제작)

스모크드 올드패션드 (Smoked Old Fashioned) · 28,000원

훈연 향을 입힌 대표 조합

브래드피트 (Bradpeat) · 25,000원

피트 위스키 기반 시그니처

맞춤 칵테일 (취향 주문) · 약 25,000원~

베이스·맛 방향을 말하면 즉석 제작

Ardbeg × Botanist 하이볼형 · 프로모션가 상이

Ardbeg 10년+진에 레몬·오르자·타임·진저에일

  • 메뉴판 없는 맞춤 칵테일 — 베이스·취향을 말하면 바텐더가 즉석 제작 (첫 잔이 안 맞으면 과감히 버리고 다시 만들어주기도)
  • 스모크드 올드패션드 (28,000원) · 브래드피트 Bradpeat (25,000원) 등 요청 시 만들어지는 대표 조합
  • Ardbeg 10년 + The Botanist 진 베이스에 레몬·오르자·타임·진저에일을 얹은 스모키 하이볼형 한 잔
  • 인당 하나씩 나오는 웰컴푸드 — 조려낸 블루베리에 크럼블을 얹은 따뜻한 파이, 기본 안주 호두정과
  • 기와 얹은 한옥을 개조한 카운터 중심 공간 — 소파형 대형 의자로 오래 앉게 되는 자리

분위기

긴 나무 카운터와 기와 얹은 한옥의 결, 은은한 조명 아래 소수의 손님만 채워지는 조용하고 세련된 살롱.

공간의 이야기

이 동네 밤 상권이 코블러에서 시작됐다는 말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서촌 메인에서 벗어난 내자동 골목의 한옥을 개조해 카운터 위주로 꾸몄고, 여러 리뷰가 이곳을 '월드 50 베스트 바 디스커버리(World's 50 Best Bars Discovery)' 등재 공간으로 언급한다. 영화 '소공녀(Microhabitat)'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서촌 팬들이 찾는다. 메뉴판 없이 취향을 대화로 풀어 맞춤 칵테일을 내는 방식이 8년 넘게 후기에서 이 집의 정체성으로 반복 등장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이곳만의 매력

서울 다수 바와 달리 커버차지가 없고 정형 메뉴판도 없다 — 바텐더와의 대화 자체가 주문이자 경험이 되는, 몇 안 되는 한옥 스피크이지 스타일.

동네 이야기

경복궁역·서촌 골목과 접해 있어 광화문·서촌 한옥길 산책 뒤 마무리 술자리로 자연스럽다. 연희동에 랩실을 갖춘 '코블러연희' 분점이 별도로 있다.

사진을 남긴다면

기와와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한옥 외관, 그리고 조명 아래 긴 카운터와 만들어지는 칵테일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 리뷰 334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2018~2024 지속). '월드 50 베스트 바 디스커버리' 등재 언급, 영화 '소공녀' 촬영지.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종로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종로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바·펍
서울 · 바

마그넷

다진 고기를 오래 끓여 진하게 낸 라구 파스타 한 접시에 잔 와인 — 경복궁 뒤 서촌 골목의 조용한 데이트 자리.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3~5만원 (추정)
1시간 30분~2시간
내자상회
서울 · 카페

내자상회

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쑥·흑임자·인절미를 커피·케이크로 다시 짓는, 서촌의 전통재료 디저트 카페.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만 5천원~2만원
1시간~1시간 30분
카페
서울 · 카페

나무사이로

서울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격, 20년 경력 1세대가 잔마다 내려주는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한 잔.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6,000~9,000원
40분~1시간
카페
서울 · 카페

모브

사직단 옆 골목, 앙버터 하나로 5년 단골을 만든 서촌의 조용한 브런치 카페다.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비용 확인 필요
브런치 1~1.5시간(추정)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바·펍
서울 · 바

명동 숙희

제철 과일을 즉석에서 갈고 식혜·수정과·무화과로 만든, 다른 곳엔 없는 한국식 시그니처 칵테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5~8만원
1~2시간 (1잔=1시간 원칙)
바·펍
서울 · 바

더루프 서울

명동 하늘 위 루프탑에서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을 남산 야경과 함께 마시는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2~3만원대
1.5~2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취향 맞춤 한 잔

메뉴판 없이 바텐더가 베이스·맛을 상담해 즉석 제작 — 술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적

한옥 개조 공간

기와·나무결이 살아있는 한옥을 카운터 바로 개조

메뉴판 없는 주문 방식

정해진 리스트 대신 대화로 완성되는 독특한 경험

영화 촬영지 맥락

'소공녀' 촬영지이자 50 베스트 바 디스커버리 언급

취향 설명 필요

원하는 맛을 디테일하게 말해야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 — 수동적으로 고르긴 어려움

웨이팅·소수석

바 좌석 위주라 자리가 적고 웨이팅이 잦음, 예약 권장

식사 불가

웰컴푸드·간단 안주만 있고 별도 식사 메뉴 없음 — 2차용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Places (평점 4.5·334리뷰·영업시간·좌표) ↗
  • Kakao Place 코블러(내자동 본점) ↗
  • 다이닝코드 — 코블러 서촌 위스키바 (가격·시그니처·영업시간) ↗
  • 네이버 블로그 — 서촌 코블러 메뉴판 없는 칵테일바 (2024-05) ↗
  • 네이버 블로그 — 사직동 바 코블러 / 영화 소공녀 (2024-12) ↗
  • 트립닷컴 — 서촌 감성 칵테일 바 코블러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menu · 후기 종합

hours · 확인된 정보

price · 후기 종합

story · 후기 종합

rating · 확인된 정보

identity · 확인된 정보

filmLocation · 후기 종합

50bestListing · 후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