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뭔가를 남기는 걸 좋아하고, 성수 나들이에 기념품 같은 시간을 한 조각 끼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 두 시간 반이 아깝지 않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빠르게 훑고 지나가는 관람을 원하거나, 두 시간 넘게 앉아 손작업하는 게 부담스러운 당신이라면 조금 벅찰 수 있어요. 즉흥으로 못 들어가고 예약이 먼저인 것도 알아두면 좋아요.
1인약 5만~8.5만원 (품목별)
체류약 2시간 30분 (2칸 카드지갑 150분 기준)
예약·웨이팅솜씨당 채팅 예약 또는 당근 문의 · 예약 필수
뚝섬역 5번 출구에서 1분, 성수 골목 안쪽에 숨은 소인원 가죽공방이다. 패턴을 뜨고 가죽을 재단하고 한 땀씩 꿰어 마감까지, 카드지갑 하나가 손끝에서 완성돼 그날 그대로 따라 나온다. 대표가 개인 속도에 맞춰 옆에 붙어 알려주니 초보도 혼자 온 사람도 헤매지 않는다. 원데이 외에 45,000원부터 시작하는 단품체험과 4회 정규수업(30만원~)까지, 얕게 한 번 들르든 깊게 파고들든 골라 들어갈 수 있다.
손으로 만드는 원데이 체험을 찾는 커플·친구혼자 성수 나들이하며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은 사람입대·기념일 선물을 직접 만들려는 사람
시그니처
2칸 카드지갑 원데이클래스 — 총 150분, 패턴·재단·바느질·마감까지 직접
1~8명 소인원제, 개인 속도에 맞춰 대표가 붙어 지도
단품체험(45,000원~)부터 4회 정규수업(30만원~)까지 단계별 코스
지갑·시계줄·키링·여권케이스·가방까지 만들 수 있는 품목 폭
코스·품목
2칸 카드지갑 원데이클래스
약 5.5만~8.5만원
총 150분, 패턴·재단·바느질·마감 직접
단품체험
45,000원~
짧게 즐기는 소품 만들기
정규수업
300,000원~
주 1회·3시간·총 4회, 지갑~가방까지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손으로 하는 도심 체험
완성품을 그날 들고 나오는 몰입형 원데이클래스
직접 만드는 재미
패턴·재단·바느질·마감까지 전 과정 참여
수공예 장인 공방
소인원제로 대표가 직접 지도하는 가죽공예
성수 이색 활동
카페 순회와 다른, 남는 기념품형 경험
체력·집중 부담
두 시간 넘게 앉아 바느질하는 손작업
즉흥 방문 불가
예약 필수라 워크인으로 못 들어감
EDITOR'S TIP
즉시예약이 아니라 솜씨당 채팅이나 당근 문의로 날짜를 먼저 잡아야 한다. 17~19시는 휴게시간이니 오전~오후 초반이나 저녁 타임으로 예약하는 게 안전하다.
기본 정보
대표2칸 카드지갑 원데이클래스 · 1~8명 소인원제, 개인 속도에 맞춰 대표가 붙어 지도 · 단품체험(45,000원~)부터 4회 정규수업(30만원~)까지 단계별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