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일집
음식점
우일집
을지로3가 곱창 노포·노상 야장
왜 가야 하나

셔터 내린 공구상가 앞 골목에 곱창 연기가 오르는 노상 야장, 여기서만 나오는 그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노포의 손때와 골목 야장의 낭만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셔터 내린 공장 앞에서 곱창에 소주 한잔, 여기가 딱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쾌적한 자리나 짧은 웨이팅을 원한다면, 여긴 저녁 6시 반부터 붐비고 1~2시간은 기다려야 하는 데다 좌석도 좁고 겨울 야장은 정말 추운 편이에요.

1인1인 3~4만원 (점심 6천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현장 웨이팅

공구상가 셔터가 내려앉는 저녁, 골목에 노상 테이블이 깔리고 곱창 연기가 피어오르는 을지로3가의 50년 넘은 소곱창 노포. 낮엔 사골 우린 칼국수와 내장탕을 파는 면집, 밤엔 곱창에 소주를 기울이는 야장으로 변신하는 이중생활의 집이다. 곱창·대창·막창·특양·염통을 부위별로 200g씩 주문하고, 다른 곱창집엔 없는 선지국과 굴 넣은 무말랭이가 상을 채운다.

힙지로 노포 곱창 투어골목 야장에서 소주 한잔혼밥·소규모 저녁 (개별 부위 주문 가능)방송 나온 노포 순례
시그니처
  • 기본 국물로 나오는 선지국곱창집에서 드문 구성
  • 고추간장 + 기름소금 두 가지 양념
  • 공구상가 셔터 앞 골목에 펼치는 노상 야장
  • 점심 사골 칼국수 (밤엔 곱창, 낮엔 면집으로 변신)
  • 굴 넣은 무말랭이·배춧속 반찬
대표 메뉴
곱창 (200g, 국내산)
곱창 (200g, 국내산)
18,000원
입에 착 감기는 특제 양념, 잡내 없이 고소
대창 (200g, 국내산)
대창 (200g, 국내산)
18,000원
막창 (200g, 국내산)
막창 (200g, 국내산)
18,000원
염통 (200g, 국내산)
염통 (200g, 국내산)
18,000원
특양 (200g, 뉴질랜드)
특양 (200g, 뉴질랜드)
21,000원
두툼한 양깃머리
손칼국수 (점심)
손칼국수 (점심)
6,000원
사골 우린 고소한 국물, 포삭한 면발
내장탕 (점심)
내장탕 (점심)
6,000~8,000원
두툼하고 신선한 내장
서리태 콩국수 (여름 점심)
서리태 콩국수 (여름 점심)
6,000원
하절기 한정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곱창 내공

50년 넘은 소곱창 전문 노포, 잡내 없이 고소한 특제 양념

현지 노포 정취

공구상가 골목·2대째·선지국과 옛 반찬 그대로

내장 부위별 도전

곱창·대창·막창·특양·염통 부위별 주문, 내장탕까지

골목 야장 그림

셔터 앞 노상 테이블과 곱창 연기가 구도심 정취를 만든다

웨이팅·혼잡

저녁 6시 반 이후 붐비고 1~2시간 웨이팅, 예약 불가

협소·야외 환경

좌석 좁고 노상은 계절 영향 큼(겨울 매우 추움)

EDITOR'S TIP

저녁 6시 반 넘으면 붐비고 9시 지나면 모듬이 품절되기 쉬우니 초저녁에 가라. 조용히 먹으려면 실내, 정취를 원하면 노상. 한겨울 야장은 정말 추우니 핫팩 필수. 예약 불가·현장 웨이팅이라 방문 전 전화로 영업 확인 권장.

기본 정보
대표기본 국물로 나오는 선지국 · 고추간장 + 기름소금 두 가지 양념 · 공구상가 셔터 앞 골목에 펼치는 노상 야장
가격1인 3~4만원 (점심 6천원대)
웨이팅저녁 1~2시간 (6시 반 이후 혼잡)
영업시간월~토 11:00~22:00, 일 14:00~22:00
예약불가 (현장 웨이팅)
요리소곱창구이 / 점심 칼국수·내장탕
1인분 200g, 부위별 개별 주문 가능
좌석1·2층 실내 + 골목 노상 야장(단체는 2층)
주차불가 (공구상가 골목, 대중교통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3.5 (리뷰 268개). 네이버 블로그 950건·카페 87건 언급. 밥블레스유·한국기행 등 방송 다수. 여전히 저녁 1~2시간 웨이팅.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