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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이·북한산›북한산 백운대
북한산 백운대 사진 1
북한산 백운대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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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Olga Lipunova · CC BY-SA 3.0

서울 · 공원

북한산 백운대

서울 최고봉, 로프 잡고 오른 정상엔 태극기가 펄럭인다

머무는 시간
왕복 4시간 내외
예상 비용
무료 (입장료 없음)

서울 최북단 · 국립공원 정상 산행

해발 836.5m, 서울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다. 정상 직전 백운봉암문을 지나면 로프를 잡고 오르는 300m 바위 구간이 시작되고, 태극기 아래 꼭대기에 서면 인수봉과 서울·경기 사방이 발아래로 펼쳐진다. 바위에는 1919년 3·1운동 직후 새겨진 암각문이 아직 남아 있다. 도선사 코스가 가장 짧고 무난하게 정상까지 닿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땀 흘려 오른 정상에서 도시를 발아래 두는 성취감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여기가 서울 근교 산행의 첫손이에요. 바위·로프 구간의 스릴까지 즐긴다면 더 말할 것도 없고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평지 산책이나 무릎에 부담 없는 코스를 찾는다면, 혹은 고소·바위 구간이 두렵다면 여긴 버거울 수 있어요. 주말 정상엔 인증샷 대기 줄까지 생기니 붐빔이 싫다면 이른 시간을 노리세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계절
연중 · 10월 중순~11월 초 단풍 절정
대표 코스
도선사→용암문→백운봉암문→백운대 (왕복 약 4시간)
난이도
초·중급 (백운봉암문 이후 로프·바위 구간)
뷰
정상 360도 서울·경기 조망, 인수봉·만경대
개방
24시간 · 입장료 없음

가장 무난한 건 도선사 입구 출발 코스(용암문·백운봉암문 경유 왕복 약 4시간). 우이동에서 오르는 길은 가파르고 좁아 사람이 몰리면 교행이 어려우니 이른 시간대를 권한다. 정상 인증샷은 주말 대기 줄이 기니 여유를 두자.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도심 근교에서 제대로 된 정상 산행을 원하는 사람
  • 바위·로프 구간의 스릴을 즐기는 등산 애호가
  • 서울 전경 조망과 정상 인증샷을 남기고 싶은 사람

시그니처와 메뉴

  • 해발 836.5m 백운대 정상 — 서울 최고봉, 사방으로 서울·경기 조망
  • 백운봉암문에서 정상까지 로프를 잡고 오르는 300m 바위 스크램블 구간
  • 정상 태극기 인증샷 (주말엔 차례 기다리는 줄이 생김)
  • 정상 바위의 3·1운동 암각문 — 1919년 정재용 선생이 새긴 독립선언 기록
  • 백운대·인수봉·만경대를 아우르는 삼각산 봉우리 조망

분위기

가파른 바위와 로프를 지나 올라선 정상에서 서울 전체를 발아래 두는, 성취감이 큰 도심 근교 산행.

공간의 이야기

조선시대에 백운대(836.5m)·인수봉(810.5m)·만경대(799.5m)를 통칭해 삼각산이라 불렀고, 백운대가 그 최고봉이다. 정상 직전 북한산성의 가장 높은 성문인 백운봉암문을 지나면 로프를 잡고 오르는 바위 구간이 시작된다. 꼭대기 바위에는 1919년 3·1운동 직후 독립운동가 정재용 선생이 새긴 3·1운동 암각문이 남아 있다. 최근 후기에는 정상에서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보인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지하철로 닿는 도심 국립공원에서 로프를 잡고 오르는 836.5m 암봉 정상을 밟을 수 있는, 서울 최고봉

동네 이야기

우이동·도선사 방면 들머리 주변 등산로 초입 상권, 하산 후 우이동 계곡 일대

사진을 남긴다면

정상 태극기 앞 인증샷, 그리고 백운봉암문 능선에서 바라보는 인수봉 암벽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4.8점 · 리뷰 3,024건. 후기에 '경치·코스 다 좋다', '스릴 있고 재밌다'가 반복되고 정상은 인증샷 대기 줄이 생길 만큼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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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앱 · 여행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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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유적·역사 터
서울 · 명소

대한불교조계종 도선사

북한산 절경을 병풍처럼 두른 관음성지에서, 산문 하나 넘으면 도심 소음이 사라진다.

이 장소에서 1.1km · 직선 거리

무료 (주차·공양 별도)
1~2시간
유적·역사 터
서울 · 명소

대동문

북한산성 13성문 중 가장 큰 동문 — 진달래능선과 정릉·수유 코스가 만나는 능선 위 거점에서 성곽과 서울 전망을 한번에.

이 장소에서 2.2km · 직선 거리

무료 (입장료 없음)
성문 자체는 10~20분, 왕복 산행은 2~4시간
공원
서울 · 체험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의상봉·용출봉으로 이어지는 서북면 암릉 능선의 출발점 — 설악 공룡능선에 비견되는 짜릿한 바윗길을 서울에서 오른다.

이 장소에서 2.5km · 직선 거리

무료(입장료 없음)
반나절~하루(4~7시간 산행)
공원
서울 · 체험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분소

지하철 북한산우이역에서 걸어 닿는 우이지구 산문 — 여기서 둘레길과 백운대 산행길이 갈린다.

이 장소에서 2.5km · 직선 거리

무료(입장료 없음)
둘레길 2~3시간 · 백운대 왕복 4~5시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공원
서울 · 공원

도봉산 신선대

쇠줄 잡고 오른 정상에서 자운봉·만장봉·선인봉 암봉과 서울 360도 파노라마가 한 번에 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무료 (입장료 없음)
왕복 4~5시간
북한산국립공원
서울 · 공원

북한산국립공원

지하철에서 내려 삼십 분이면 쇠줄을 잡고 오르는 화강암 봉우리 정상, 발밑엔 서울 도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Tmv23 · CC BY-SA 4.0

무료 (입장료 없음)
반나절~하루 (코스별 3~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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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본격 정상 산행

로프·바위 구간을 포함한 왕복 4시간 코스로 몸을 쓰는 산행

국립공원 자연

북한산국립공원 최고봉, 삼각산 암봉 경관

정상 조망·인증샷

태극기 앞 인증샷과 서울 360도 조망

높은 활동 강도

836.5m 정상까지 오르는 체력 소모가 큰 여정

체력 부담 큼

가파른 경사와 바위 구간으로 피로도가 높다

고소·바위 구간

정상 직전 로프 스크램블이 고소공포가 있으면 부담

혼잡

주말엔 좁은 구간 교행·정상 인증샷 대기 줄이 생긴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 북한산 백운대 (4.8★·3,024) ↗
  • 서울시 미디어허브 — 난이도별 북한산 코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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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구석구석 — 북한산 백운대(우이동) ↗
정보 확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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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 · 후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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