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전집
명소
전주전집
비 오면 사당역을 마비시키는 전집골목 노포
왜 가야 하나

비 오는 날, 두툼한 왕동그랑땡 얹은 모둠전에 골라 마시는 막걸리 한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비 오는 날 따끈한 전에 막걸리 한잔이 간절해지는 당신이라면, 젊은 손님부터 노년·외국인까지 뒤섞인 이 노포의 왁자한 온기가 딱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넓은 자리에서 느긋하게 마시고 싶다면, 여긴 테이블이 붙어 있고 시끌시끌한 편이에요.

1인1.5만~2만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비 오는 날 금요일 저녁은 웨이팅

사당역과 이수역 사이 전집골목에서 가장 오래 버틴 노포다. 가파른 지하 계단을 내려가면 협소한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늦은 밤에도 문전성시를 이룬다. 기름 냄새가 골목까지 흘러나오고, 모둠전 하나만 시켜도 서너 명이 배부를 만큼 접시가 넘친다. 왕동그랑땡은 크고 두툼하며, 막걸리 냉장고엔 호랑이 막걸리까지 골라 마실 종류가 가득하다.

시그니처
  • 모둠전왕동그랑땡·깻잎전 등 한 접시로 서너 명 배부른 대표 메뉴 (약 2만원대)
  • 왕동그랑땡크고 두툼해 특히 맛있다고 반복 언급되는 시그니처
  • 김치찌개 세트전과 함께 내맘대로 구성하는 세트, 사이즈는 작은 편
  • 막걸리호랑이 막걸리 등 종류가 다양해 골라 마시는 재미 (병당 저렴)
대표 메뉴
모둠전
모둠전
약 2만원대
왕동그랑땡·깻잎전 등, 한 접시로 서너 명 배부름
김치찌개 세트
김치찌개 세트
세트
전과 함께 구성, 사이즈는 작은 편
막걸리
막걸리
저렴
호랑이 막걸리 등 종류 다양, 골라 마시는 재미
공기밥
공기밥
2,000원
별도
음료
음료
3,000원
별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골라 마시는 막걸리

호랑이 막걸리까지 종류가 다양해 섞어 마시는 재미가 있는 막걸리 노포

푸짐한 모둠전

왕동그랑땡 얹은 모둠전 한 접시로 서너 명이 배부른 가성비

1999년 개업 원조 노포

전집골목에서 가장 오래 버틴, 노년·외국인·MZ가 뒤섞이는 전통 술집

협소하고 시끌시끌

테이블이 붙어 있어 조금 시끄럽고,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가파른 편

신기함은 없는 노포

새롭거나 화려한 요소는 없는 전통 전집 — 그 담백함이 곧 매력

EDITOR'S TIP

비 오는 날·금요일 저녁은 웨이팅이 있으니 18시 40분 전 착석 추천.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매우 가파르니 주의. 공기밥 2천·음료 3천은 별도.

기본 정보
대표모둠전 · 왕동그랑땡 · 김치찌개 세트
가격1.5만~2만원
시그니처 술막걸리 (호랑이 막걸리 등 다양)
대표 안주모둠전·왕동그랑땡·김치찌개 세트
1인 가격약 1.5만~2만원 (공기밥 2천·음료 3천 별도)
영업시간오후 2시~새벽 1시 전후 (일요일 ~밤 11:50)
라스트오더/심야심야까지 영업, 밤도깨비 술집으로 언급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비 오는 날·금요일 저녁 웨이팅 (18:40 전 착석 추천)
1인 vs 단체단체 회식·모임에 적합, 성인 서너 명이면 넉넉
인기 · 웨이팅

구글 4.1점·리뷰 2,320개. 1999년 4월 개업한 전집골목 원조 노포. 네이버 블로그 529건·카페 123건에서 '비 오는 날 사당역 마비시키는 모둠전의 성지'로 반복 언급. 백종원 삼대천왕 방영 언급(카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