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피츠 사당
명소
미스피츠 사당
훈연 향 입히는 퍼포먼스 수제버거집
왜 가야 하나

돔 뚜껑을 열면 훈연 연기가 피어오르는 퍼포먼스와, 그 연기가 밴 스모키한 패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눈으로도 먹는 이색적인 경험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돔을 열 때 피어오르는 훈연 연기와 깊은 스모키 풍미가 오래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정갈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어두운 조명에 술집 분위기가 짙고 피크타임엔 웨이팅이 있는 편이에요.

1인1.6만~2만원대
체류45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피크타임 웨이팅

돔 뚜껑을 열면 훈연 연기가 피어오르는 퍼포먼스가 첫 장면을 만든다. 스모키한 향이 밴 두툼한 패티는 프랜차이즈 버거에선 나오지 않는 깊은 풍미를 낸다. 조명이 어두운 저녁이면 맥주 한 잔 곁들이기 좋은 술집 같은 공기가 흐른다. 10년 넘게 사당에서 자리를 지켜 온 동네 수제버거의 명가다.

시그니처
  • 블랙 트러플 쉬림프 버거탱글한 새우 식감에 은은한 버터·트러플 향, 느끼하지 않고 고소함 (세트 약 16,500원)
  • 엉클파인(파인애플) 버거파인애플과 베이컨의 짠단 밸런스, 아이도 잘 먹는 조합
  • 멕시칸 칠리 버거맵지 않고 타코 수준의 칠리함
  • 미스피츠 메이드기본 훈연 패티 버거 (약 10,000원)
대표 메뉴
블랙 트러플 쉬림프 세트
블랙 트러플 쉬림프 세트
약 16,500원
탱글한 새우에 은은한 버터·트러플 향
하리사 버터 쉬림프 세트
하리사 버터 쉬림프 세트
약 16,200원
카페 후기에 세트 가격 언급
미스피츠 메이드
미스피츠 메이드
약 10,000원
기본 훈연 패티 버거
엉클파인 버거
엉클파인 버거
파인애플·베이컨 짠단 밸런스
멕시칸 칠리 버거
멕시칸 칠리 버거
맵지 않은 타코 수준의 칠리함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이색적인 훈연 버거

돔을 열 때 피어오르는 훈연 연기와 스모키 패티가 프랜차이즈에선 못 느끼는 풍미를 낸다

든든한 한 끼

버거 크기가 커서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돔 뚜껑 퍼포먼스

훈연 연기를 입히는 과정을 눈앞에서 보여줘 시각·후각·미각을 함께 자극한다

어두운 술집 분위기

저녁엔 조명이 어두워 정갈하고 밝은 식사를 원하면 안 맞을 수 있다

웨이팅

예약이 안 되고 피크타임엔 웨이팅이 생긴다

EDITOR'S TIP

화~금은 14:0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점심은 늦어도 13시 전, 저녁은 17시 이후로 맞추는 게 좋다. 월요일 휴무. 예약이 안 되니 피크타임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픈 직후를 노린다. 사당역 10번·14번 출구에서 가깝다.

기본 정보
대표블랙 트러플 쉬림프 버거 · 엉클파인(파인애플) 버거 · 멕시칸 칠리 버거
가격1.6만~2만원대
대표메뉴블랙 트러플 쉬림프 버거, 엉클파인 버거, 미스피츠 메이드
요리종류수제버거(양식)
1인가격1.6만~2만원대(세트 기준)
웨이팅예약 불가·피크타임 웨이팅 발생
영업시간화~금 11:30~14:00 / 17:00~21:30(브레이크타임), 토·일 12:00~21:30, 월 휴무
혼밥혼자 먹어도 어색하지 않음(카페 후기 다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 리뷰 888건. 네이버 블로그 551건·카페 670건. 후기에 '훈연 향'·'스모키'·'돔 뚜껑 퍼포먼스'가 반복 언급. 10년 이상 성업 중인 사당 수제버거 명가.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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