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와밥
명소
초와밥
밥이 주인공인 사당역 초밥집
왜 가야 하나

공기를 머금어 가볍게 부서지는 샤리 — 간장 대신 생강편으로 붓질해 밥맛을 살리는 초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초밥에서 생선만큼 밥을 중요하게 보는 당신, 가볍고 꼬들한 샤리의 질감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이 집의 방향이 정확히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샤리가 달고 촉촉하게 뭉쳐지는 쪽을 선호한다면, 여긴 밥이 덜 달고 가볍게 부서지는 편이라 취향이 갈릴 수 있어요.

1인2~3만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피크타임 웨이팅

네타보다 샤리가 먼저 말을 거는 집이다. 밥알 사이에 공기를 머금려 지어 입에 넣으면 가볍게 흩어지고, 꼬들한 알갱이 하나하나가 씹힌다. 간장을 찍기보다 생강편으로 붓질해 먹으라는 안내가 이 밥에 대한 자신감을 대신한다. 도로·연어·활어 초밥은 두툼하고 달게, 서비스로 나오는 어묵우동은 따뜻하게 사이를 메운다.

시그니처
  • 특모듬사시미적신·아마에비·연어·문어·활어, 두툼하고 달게 신선 (3만원대 추정)
  • 도로·연어·활어 초밥신선하고 밥 간이 은은하게 배어드는 대표 구성
  • 낱개초밥(성게알·아마에비)신선도 높은 단품 초밥
  • 서비스 어묵우동따뜻하고 간이 맞아 초밥과 곁들이기 좋은 무료 제공
대표 메뉴
특모듬사시미
특모듬사시미
3만원대 추정
적신·아마에비·연어·문어·활어 등, 두툼하고 신선
도로·연어·활어 초밥
도로·연어·활어 초밥
두툼하고 밥 간이 은은한 대표 초밥 구성
낱개초밥(성게알·아마에비)
낱개초밥(성게알·아마에비)
신선도 높은 단품 초밥
어묵우동
어묵우동
서비스
따뜻하고 간이 맞아 초밥과 곁들이기 좋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샤리가 주인공

밥알 사이 공기를 머금어 가볍게 부서지는 초밥. 밥맛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정확히 맞는다.

묵은지 초밥 같은 변주

서비스로 나오는 묵은지 초밥이 새콤한 맛과 달짝지근함으로 색다른 조합을 준다.

덜 단 샤리

샤리가 덜 달아 촉촉하고 단 밥을 선호하는 사람은 아쉬울 수 있다(리뷰에서 반복 지적).

피크타임 웨이팅

예약제가 아니라 식사 피크타임엔 대기가 잦다.

EDITOR'S TIP

예약제가 아니므로 식사 피크타임을 피해 이른 저녁이나 오픈 직후 방문하면 대기가 적다. 주차는 옆 건물 6대 정도 가능. 일요일 휴무.

기본 정보
대표특모듬사시미 · 도로·연어·활어 초밥 · 낱개초밥(성게알·아마에비)
가격2~3만원대
대표메뉴특모듬사시미, 도로·연어·활어 초밥, 낱개초밥
요리종류스시·초밥, 사시미
1인가격2~3만원대 (PRICE_LEVEL_MODERATE)
영업시간평일·일 11:30~22:30, 토 11:30~23:30, 일요일 휴무
웨이팅예약제 아님, 식사 피크타임 대기 잦음
주차옆 건물 6대 정도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602개). 여러 리뷰에서 "밥알이 가볍고 꼬들하다", "밥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샤리 평이 반복. TV·유튜버 방문으로 소개된 집.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