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블랑제리 이수직영점
명소
쟝블랑제리 이수직영점
이수역 7번 출구 앞, 맘모스빵 하나로 서울 5대빵집에 오른 동네 제과점
왜 가야 하나

냉장하면 오히려 완성되는 맘모스빵 — 소보로 크런치·팥완두 앙금·버터크림·밤 조각이 한 끼처럼 눌러 담긴 시그니처 하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묵직하게 속을 채우는 정통 빵집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맘모스빵 하나만으로도 이수역에 내릴 이유가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가볍고 트렌디한 디저트 카페나 앉아서 여유롭게 즐길 공간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테이크아웃 위주에 빵 단가도 낮지 않은 편이에요.

1인1만~1만5천원(빵 2~3개)
체류10~20분(테이크아웃 위주)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 짧음. 맘모스빵은 나오는 시간 맞춰 가야 재고 있음

이수역 7번 출구에서 72m, 메가박스 뒤편 골목에 고소한 빵 냄새가 먼저 마중 나온다. 시그니처 맘모스빵은 소보로 크런치 아래 팥·완두 앙금과 버터크림, 그리고 뽀드득 씹히는 밤 조각이 층층이 눌러 담겨 간식이라기보다 한 끼에 가까운 포만감을 준다. 빵 하나하나가 재료를 아끼지 않아 묵직하고, 몇 년째 맛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평이 오래 쌓였다. 손님이 쉴 새 없이 드나들어 인기 품목은 오후면 동나기 일쑤다.

시그니처
  • 맘모스빵소보로 크런치에 팥·완두 앙금, 버터크림, 밤 조각까지 층층이. 냉장하면 식감이 더 단단해지는 시그니처(대략 6천~8천원대)
  • 단팥빵나오는 시간이 따로 공지될 만큼 인기, 묵직한 앙금(3천원 안팎)
  • 크림치즈번·고로케겉바속 크런치로 함께 자주 담기는 조합(3천~4천원대)
  • 몽블랑 크로와상·소금빵카페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사이드(3천~5천원대)
대표 빵
맘모스빵
맘모스빵
6천~8천원대
시그니처. 소보로 크런치·팥완두 앙금·버터크림·밤 조각. 나오는 시간 맞춰야 함
단팥빵
단팥빵
3천원 안팎
나오는 시간이 공지될 만큼 인기, 묵직한 앙금
크림치즈번
크림치즈번
3천~4천원대
카페 후기에서 고로케와 함께 자주 언급
고로케
고로케
3천원 안팎
겉바속 크런치
몽블랑 크로와상
몽블랑 크로와상
4천~5천원대
총신대입구 카페 후기 반복 언급 사이드
소금빵
소금빵
3천원 안팎
가볍게 나누기 좋은 사이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묵직한 정통 빵

재료를 아끼지 않아 빵 하나 무게가 묵직하고, 맘모스빵은 간식보다 한 끼에 가까운 포만감을 준다는 평이 반복돼요.

몇 년째 유지되는 맛

낙성대 본점부터 이어온 명성, 몇 년간 맛이 변함없다는 리뷰가 오래 쌓인 동네 터줏대감이에요.

냉장이 완성하는 식감

냉장 보관하면 소보로가 더 단단해지고 앙금·버터크림이 응고돼 밀도가 올라간다는, 남다른 먹는 법이 있어요.

앉을 자리·여유 부족

테이크아웃 위주라 앉아서 천천히 즐기기엔 아쉽고, 인기 빵은 오후면 품절되기 쉬워요.

높지 않지만 만만찮은 단가

가성비는 합리적이라는 평이지만 빵 단가 자체가 낮지 않아 몇 개만 담아도 금액이 올라가는 편이에요.

EDITOR'S TIP

맘모스빵·단팥빵은 나오는 시간이 따로 있어 오후 늦게 가면 품절되기 쉬우니 미리 시간 확인 후 방문. 주차 불가·일시주차도 제한되니 이수역 7번 출구(도보 1분) 대중교통 권장. 맘모스빵은 냉장 후 먹으면 식감이 더 산다는 평.

기본 정보
대표맘모스빵 · 단팥빵 · 크림치즈번·고로케
가격1만~1만5천원(빵 2~3개)
대표메뉴맘모스빵, 단팥빵, 고로케
요리종류제과·베이커리
1인가격1만~1만5천원(빵 2~3개)
웨이팅짧음·회전 빠름. 인기 품목은 오후 품절 잦음
예약불가(테이크아웃 위주)
영업시간매일 10:00~21:00
주차불가·2차선 통행량 많아 일시주차도 제한
인기 · 웨이팅

구글 4.3점·리뷰 197개(businessStatus OPERATIONAL). 네이버 블로그 1,123건·카페 56건 누적. 여러 블로그·카페에서 '서울 5대빵집', 낙성대 본점의 명성을 잇는 직영점으로 반복 소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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