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조리기능장이 가마솥에 직접 끓여내는 육개장·순두부를 이수 토박이 단골들이 삼세번 찾는 밥집.
화려한 신상보다 조리기능장이 직접 끓인 진득한 한식 한 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이수 토박이들이 삼세번 다시 찾는 이 밥집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자극 없이 삼삼한 간이나 트렌디한 분위기, 넉넉한 양을 기대한다면, 여긴 간이 진하고 오래된 동네 밥집 톤에 2인분 양이 소식하는 편이에요.
이수역 9번 출구, 자이 이마트 주차장 입구 안쪽 샛길에 있는 집이다. 여사장이 한식 조리기능장이자 외식경영학 박사라 '조리기능장의 집'을 내걸고 직접 조리한다. 낮에는 가마솥에 끓인 육개장과 순두부로 근처 직장인이 채우는 밥집이고, 저녁이면 오삼불고기에 소주를 곁들이는 동네 술집으로 바뀐다. 간이 진한 편이지만 손맛이 살아 있고, 대표 메뉴는 하나같이 정성이 들어간 집밥 결의 한식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조리기능장이 직접 끓인 육개장·순두부, 여러 후기가 '정성·손맛'을 반복해 짚는다.
사당·이수 토박이들이 인정하고 삼세번 찾는, 동네가 검증한 오래된 한식집이다.
저녁이면 오삼불고기·감자전에 소주를 곁들이는 가성비 동네 술집으로 바뀐다.
여러 리뷰가 '간이 진한 편'이라 짚는다. 삼삼한 간을 원하면 부담될 수 있다.
2인분 양이 넉넉하지 않아 성인 남성 기준 메뉴 2인분은 시켜야 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이수역 9번 출구에서 남성역 방향, 자이 이마트 주차장 입구 안쪽 샛길 좌측. 브레이크타임 15:00~17:00를 피하고, 밥은 낮·안주 겸 술은 저녁이 제격. 성인 남성 둘이면 육개전골+오삼불고기 조합이 양·구성 면에서 적당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구글 평점 4.2 (리뷰 184개). 네이버 블로그 113건·카페 31건에 반복 노출. 여러 후기에서 '조리기능장의 집', '이수 토박이·주민들이 인정한 맛집', '3번 방문' 등 재방문·로컬 인증 평이 교차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