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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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12년 단골이 재개발 소식에 아쉬워하는 노량진 노포 포차
왜 가야 하나

6시에 가도 자리가 없는 장승배기 노포 포차 — 착한 값의 떡갈비에 서비스 멜론 한 접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가성비 좋은 푸짐한 안주에 소주 한잔, 대학 시절 같은 북적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값 걱정 없이 편하게 눌러앉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을 원한다면, 여긴 시끌벅적한 노포 포차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새벽에도 대기

장승배기 골목 실내포장마차. 저녁 6시 문을 열면 이내 자리가 찬다. 떡갈비 같은 안주는 양이 푸짐하고 값은 오래도록 착하게 붙어 있다. 계산 즈음이면 멜론이나 생파인애플, 귤 한 접시가 서비스로 나온다. 분위기를 잡는 집이 아니라 편하게 들러 북적이며 마시는 집이다.

시그니처
  • 떡갈비가성비 좋다고 반복 언급되는 대표 안주 (대략 1만원대)
  • 서비스 멜론·생파인애플·귤마무리에 내주는 과일 서비스 (무료)
  • 얼음소주입구 안쪽 벽 냉장고의 살얼음 소주 (약 4~5천원)
  • 김치전 등 부침편하게 곁들이는 안주류 (대략 1만원 안팎)
대표 메뉴
떡갈비
떡갈비
약 1만원대
가성비 좋다고 반복 언급되는 대표 안주
서비스 멜론·파인애플·귤
서비스 멜론·파인애플·귤
무료
마무리에 내주는 과일 서비스
얼음소주
얼음소주
약 4~5천원
입구 안쪽 냉장고의 살얼음 소주
김치전 등 부침류
김치전 등 부침류
약 1만원 안팎
편하게 곁들이는 안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편하게 마시는 노포 포차

분위기를 잡기보다 북적이며 편하게 들르기 좋은 실내포장마차라는 평이 반복돼요.

가성비 푸짐 안주

떡갈비가 가성비 좋다는 평과 함께 양적·질적으로 가성비 갑이라는 후기가 이어져요.

재개발 앞둔 노포 감성

12년 만에 다시 찾은 단골이 재개발로 없어질까 아쉬워하는, 오래된 동네 술집이에요.

시끌벅적함

6시에도 만석일 만큼 북적여서 조용히 마시고 싶은 날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대기 감수

예약이 안 되고 새벽에도 줄이 있어 자리를 기다려야 할 수 있어요.

EDITOR'S TIP

6시 오픈 직후에도 만석일 수 있으니 이른 저녁에 가거나 대기를 감수하는 편이 좋아요. 일요일은 휴무. 입구 안쪽 냉장고의 얼음소주가 별미로 꼽혀요.

기본 정보
대표떡갈비 · 서비스 멜론·생파인애플·귤 · 얼음소주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 안주떡갈비·부침류에 서비스 멜론
1인 가격1만~1만5천원 (가성비 갑 평)
영업시간월~토 18:00~익일 03:00 / 일요일 휴무
라스트오더새벽까지 영업, 새벽에도 대기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6시 오픈 직후부터 만석
분위기분위기잡기보다 편하게 들르는 노포 포차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261). "새벽에도 대기, 장사 겁나 잘된다" "6시에 와도 자리가 없을 정도" "양적·질적 가성비 갑" 반복. 12년 단골 재방문 후기.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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