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역 1분 거리, 4층 단독 건물이라 자리 걱정 없이 층별 분위기를 골라 앉을 수 있는 동네 거점 스타벅스.
약속 장소를 잡기 쉽고 자리 걱정 없이 오래 앉아 작업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층마다 분위기가 갈려 공부든 수다든 골라 앉기 좋은 곳이에요.
여행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어디에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라 굳이 들를 이유는 적은 편이에요.
상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네 개 층을 통째로 쓰는 단독 건물이다. 1층은 주문 공간이라 붐비지 않고, 2~3층은 노트북을 편 학생들의 공부 분위기, 4층은 창가 자리에서 가볍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층으로 갈린다. 엘리베이터가 있어 층간 이동이 편하고, 서울 스타벅스 중 뷰가 좋은 편으로 꼽힌다. 다만 인근 유일한 스타벅스라 주말 이른 오전이면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동네 주민으로 늘 붐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1층 주문·2~3층 공부·4층 대화로 층이 나뉘어 목적에 맞게 골라 앉기 좋다.
상도역 5번 출구 1분, 처음 오는 사람도 찾기 쉬워 만남 장소로 편하다.
메뉴·경험 모두 스타벅스 공통이라 이 지점만의 특별함은 뷰와 건물 규모 정도다.
인근 유일한 스타벅스라 동네 주민으로 붐벼 주말 이른 시간엔 자리가 거의 없다.
자리 여유를 원하면 주말 이른 오전은 피하고, 뷰를 노린다면 4층 창가 자리를 노려라. 상도역 5번 출구에서 중앙대 방향으로 걷다 우측에 바로 보인다.
구글 평점 4.4 (리뷰 259개). 리뷰에서 '4층 단독 건물·엘리베이터·좌석 여유·4층 창가 뷰 강추·주말 오전 만석'이 반복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