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세즈
명소
프랑세즈
한강 산책길에 숨은, 자연발효 빵집 겸 2층 카페
왜 가야 하나

호주산 유기농 밀가루로 자연발효해 굽는 올리브 치아바타 — 촉촉하고 짭조름한 흑석동의 '보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강 산책 중간에 빵과 커피로 쉬어 갈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우연히 발견한 기분까지 얹어 주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화려한 디저트 카페의 분위기나 인증샷용 공간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동네 빵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1만원 내외
체류3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거의 없음

길 건너편에서도 눈에 띄는 노란 건물 1층에 빵이 깔리고, 2층은 좌석 많은 카페다. 호주산 유기농 밀가루로 자연발효해 굽는다는 올리브 치아바타는 겉은 촉촉하고 속은 짭조름하게 포만감이 올라온다. 크랜베리·리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 보름달, 크루아상 파이가 반복해서 이름이 오르고, 몽블랑과 생크림 케이크는 단골이 먼저 챙긴다. 반포에서 한강을 걷다 커피가 생각날 때 흑석동 쪽으로 올라와 닿는 자리다.

시그니처
  • 올리브 치아바타촉촉하고 짭조름, 자연발효 특유의 포만감
  • 크랜베리·리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식사로 먹기 좋은 신선한 샌드위치류
  • 몽블랑단골이 '제일 맛있다' 꼽는 케이크(호불호는 갈림)
  • 통밀요거트빵 약 4,000원 / 크랜베리 발효빵 약 3,000원
대표 메뉴
올리브 치아바타
올리브 치아바타
촉촉하고 짭조름한 자연발효 대표 빵
크랜베리/리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
크랜베리/리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
식사 대용으로 신선하다는 평
통밀요거트빵
통밀요거트빵
약 4,000원
빵 리스트 정리본 수록
크랜베리 발효빵
크랜베리 발효빵
약 3,000원
발효빵 라인
몽블랑
몽블랑
단골이 꼽는 케이크(당도 호불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빵+커피 쉼표

1층에서 빵을 고르고 2층 넓은 좌석에서 커피와 먹기 좋은, 산책 중간의 쉼터.

자연발효 빵의 내공

호주산 유기농 밀가루 자연발효로 촉촉하고 소화 잘 되는 치아바타·샌드위치가 반복 호평.

동네의 숨은 발견

관광지 아닌 흑석동 골목에서 우연히 만나는 로컬 빵집의 발견감.

인증샷 공간은 아님

노란 외관 외에 특별한 포토존은 없고, 실용적인 동네 빵카페 분위기다.

일요일 휴무

일요일에 문을 닫아 주말 나들이 일정과 어긋날 수 있다.

EDITOR'S TIP

일요일 휴무이니 주말엔 토요일에. 한강(반포~흑석) 산책 코스 끝에 빵과 커피로 쉬어 가기 좋고, 2층 좌석에서 먹고 갈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올리브 치아바타 · 크랜베리·리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 · 몽블랑
가격1만원 내외
시그니처올리브 치아바타 · 크랜베리/리코타 치아바타 샌드위치 · 몽블랑
종류제과·베이커리 겸 카페 (자연발효 빵)
1인 가격1만원 내외 (빵·음료)
좌석1층 빵 매장 · 2층 카페 좌석(넓고 좌석 많음)
영업시간매일 09:00~21:20 · 일요일 휴무
웨이팅거의 없음 · 예약 불가
인기 · 웨이팅

구글 4.5★ (리뷰 160), 네이버 블로그 136건·카페 42건. 리뷰에 '흑석의 보물', '호주산 유기농 밀가루 자연발효', '빵도 소화 잘 된다'가 반복 언급. 지역 빵집 리스트 정리본에도 흑석동 대표 빵집으로 수록.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