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예술의전당점
명소
매드포갈릭 예술의전당점
공연 전후 든든한 갈릭 이탈리안, 예약이 정답인 곳
왜 가야 하나

예술의전당 공연·전시 전후, 예약 한 번이면 갈릭 향 가득한 든든한 한 끼가 걸어서 코앞이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이나 전시를 보기 전후로 가깝고 실패 없는 한 끼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예약 한 번으로 갈릭 향 가득한 든든한 식사가 기다리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정교한 요리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찾는다면, 여긴 달고 진한 프랜차이즈 이탈리안이라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1인2~3만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주말·공연일은 예약 필수, 워크인은 웨이팅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갈릭 향이 먼저 마중 나온다. 마늘을 얹어 눈처럼 뿌린 갈릭 스노잉 피자, 매콤하게 볶아 한국인 입맛에 맞춘 파스타, 식전빵까지 — 프랜차이즈지만 예술의전당점은 그 안에서도 손맛이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세트를 시키면 스프·에이드·커피가 따라 나오고, 크고 작은 룸이 있어 공연 전 모임이나 가족 식사가 편하다. 다만 메뉴는 전반적으로 달고 진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시그니처
  • 갈릭 스노잉 피자마늘을 눈처럼 뿌린 시그니처 피자, 2만원대 초반
  • 넘침주의 파스타매콤하게 볶아 한국인 입맛에 맞춘 매운 파스타, 1만원대 후반~2만원
  • 라자냐리뷰에서 피자와 함께 가장 자주 꼽히는 메뉴, 2만원 안팎
  • 세트 메뉴스프·에이드·커피가 포함되는 구성
대표 메뉴
갈릭 스노잉 피자
갈릭 스노잉 피자
2만원대 초반
마늘을 눈처럼 뿌린 시그니처 피자, 카페 후기에서 자주 언급
넘침주의 파스타
넘침주의 파스타
1만원대 후반~2만원
매콤하게 볶아 한국인 입맛에 맞춘 매운 파스타, 리뷰 호평
라자냐
라자냐
2만원 안팎
'피자랑 라자냐가 제일 맛있었다'는 리뷰 반복
세트 메뉴
세트 메뉴
구성별 상이
스프·에이드·커피 포함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실패 없는 든든한 한 끼

피자·파스타·라자냐·스테이크까지 폭넓은 메뉴에 세트 구성까지, 공연 전 배를 채우기 좋다.

예술의전당 도보권

반포대로 22, 예술의전당 인근이라 공연·전시 전후 동선에 자연스럽게 붙는다.

모임·가족에 유리한 룸

크고 작은 룸이 있어 여럿이 오는 공연 관람 모임에 편하다.

프랜차이즈 이탈리안

강남권에만 4개 지점이 있는 체인으로, 새로운 미식 발견을 원하는 사람에겐 밋밋할 수 있다.

달고 진한 맛

카페 후기에 '너무 달다'는 지적이 있어 담백·정교한 요리를 원하면 호불호가 갈린다.

EDITOR'S TIP

주말이나 공연이 있는 날은 예약 필수 — 워크인은 입구가 복작일 만큼 대기가 길다. 주차 입구가 대로변에 있어 놓치면 한 바퀴 돌아야 하니 미리 위치를 확인하자. SKT T-day 등 통신사·문화상품권 할인 사용처라 혜택을 챙기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갈릭 스노잉 피자 · 넘침주의 파스타 · 라자냐
가격2~3만원대
대표메뉴갈릭 스노잉 피자, 넘침주의 파스타, 라자냐
요리종류갈릭 이탈리안 (피자·파스타·스테이크)
1인가격2~3만원대 (Google 가격대: 비쌈)
웨이팅주말·공연일 입구가 복작일 만큼 대기, 예약 시 바로 착석
예약예약 수월하게 되는 편, 주말·공연일은 필수
영업시간매일 11:00~21:30
좌석크고 작은 룸 보유 — 모임·회식·가족 식사 가능
인기 · 웨이팅

Google 평점 4.2 (리뷰 843개). 네이버 블로그 1,582건·카페 172건. 리뷰에서 '식전빵도 맛있다', '매드포갈릭 중에서도 맛있다', '직원 친절·서비스 만족'이 반복. 다만 카페에는 '너무 달다'는 지적도 있음.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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