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예술의전당점
명소
테라로사 예술의전당점
전시·공연 사이, 예당 지하의 로스터리 커피
왜 가야 하나

예술의전당 전시·공연의 여운을, 강릉 로스터리 테라로사의 산미 또렷한 드립 커피 한 잔으로 눌러 담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전시나 공연을 보러 예당에 왔고 그 여운을 로스터리 커피 한 잔으로 눌러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지하의 이 높은 천장 홀이 딱 맞는 쉼표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주말 예당의 이 붐빔과 웨이팅은 감내해야 하는 편이에요. 공연 시간이 촉박하면 커피를 포기하게 될 수도 있고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주말 웨이팅 잦음)

예술의전당 지하, 유리부스 계단을 내려가면 천장이 높고 널찍한 홀이 나온다. 철제와 우드의 거친 마감에 해외 예술·건축 서적과 원두 그라인더가 놓여, 자리마다 의자 디자인이 제각각이다. 강릉에서 시작한 로스터리답게 산미가 또렷하면서도 향이 앞서는 드립 커피가 기본, 여기에 피칸파이와 레몬치즈케이크가 곁들여진다. 전시나 공연 전후로 사람이 몰려, 주말이면 자리가 빌 때까지 기다리는 풍경이 흔하다.

시그니처
  • 드립 커피산미가 또렷하되 향이 앞서는 테라로사 시그니처, 디카페인 선택 가능 (약 6천~7천원)
  • 피칸파이여러 후기가 '또 사 먹는' 아메리칸 피칸파이로 반복 언급 (약 8천원)
  • 레몬치즈케이크바삭한 시트 위 레몬향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6천원 케이크
  • 오디크림치즈·그릭세이지 티이국적인 톡 쏘는 향의 티 메뉴 (5,500원대)
대표 메뉴
드립 커피
드립 커피
약 6,000~7,000원
산미 또렷하되 향이 앞섬. 디카페인 선택 가능
피칸파이
피칸파이
약 8,000원
후기 반복 언급되는 아메리칸 피칸파이
레몬치즈케이크
레몬치즈케이크
6,000원
바삭한 시트+레몬향으로 안 느끼함
그릭세이지 (티)
그릭세이지 (티)
5,500원
톡 쏘는 이국적 향, 따뜻할 때 권장
레인보우 파프리카 샌드위치
레인보우 파프리카 샌드위치
8,000원
브런치용 콜드 샌드위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로스터리 커피

강릉 시작 테라로사의 산미 또렷·향 앞서는 드립 커피를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전시·공연 동선

예술의전당 안에 있어 전시·공연 전후 여운을 이어 쉬어가기 좋아요.

베이커리 강점

피칸파이·레몬치즈케이크 등 반복 호평받는 디저트가 커피와 잘 붙어요.

붐빔·웨이팅

예당 입구라 항상 사람이 많고 주말엔 자리 대기가 잦아 한적함과는 거리가 있어요.

시간 압박

공연 시간이 촉박하면 커피를 포기하게 될 수 있어 여유를 두고 와야 해요.

EDITOR'S TIP

주말·전시 전후엔 자리 대기가 잦으니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는 게 좋다. 공연 직전이면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여유 필요. 08:30 오픈이라 이른 아침 브런치도 가능. 예술의전당 1층 유리부스에서 계단으로 지하로 내려가면 나온다.

기본 정보
대표드립 커피 · 피칸파이 · 레몬치즈케이크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 음료드립 커피 (산미+향), 디카페인 드립
대표 디저트피칸파이·레몬치즈케이크(6천원)·티라미수
1인 가격1만~1만5천원 (커피+디저트)
좌석·공간천장 높은 넓은 지하 홀, 철제+우드 인테리어
영업시간매일 08:30~21:00
웨이팅주말·전시 전후 자리 대기 잦음
예약불가 (워크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300여 개). 네이버 블로그 1,233건·카페 41건 언급. '커피 마시러 예당 갈 때마다 꼭 들르는 또간집', '피칸파이 맛집', '경주점에서 먹고 서울 예당점에서 또 사 먹은 오디크림치즈' 등 재방문·특정 메뉴 반복 평이 다수.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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