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공연·전시를 보고 길 하나만 건너면, 셀프바 무한 리필에 라면·볶음밥·아이스크림까지 포함된 강남권 최저가 오리 장작구이가 있다.
공연이나 전시를 본 뒤 근처에서 부담 없이 배를 채우고 싶은 당신, 라면 끓이고 볶음밥 볶고 아이스크림까지 직접 챙겨 먹는 가성비의 재미를 즐기는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섬세한 테이블 서비스나 고기 맛 자체의 완성도를 기대한다면, 여긴 모든 게 셀프이고 오리 맛은 무난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예술의전당 바로 맞은편, 공연이나 전시를 보고 길만 건너면 닿는 오리 장작구이집이다. 장작에 구운 오리에 파김치·파채무침·상추·깻잎·숙주·양배추채 같은 밑반찬이 셀프바로 무한 리필되고, 열라면과 칼국수 면을 직접 끓여 먹고 볶음밥까지 기본 가격에 포함된다. 계산하고 나오는 문 앞에는 조리퐁을 곁들일 수 있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가 셀프로 놓여 있다. 술·음료·반찬이 전부 셀프라 손이 많이 가지만, 강남권 가격을 생각하면 놀랄 만큼 저렴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밑반찬 무한 셀프바에 라면·볶음밥·아이스크림까지 기본가에 포함돼 강남권에서 놀랄 만큼 저렴하다는 평이 반복돼요.
예술의전당 바로 맞은편이라 관람 후 길만 건너면 닿는 완벽한 식사 동선이에요.
라면 끓이고 볶음밥 볶고 아이스크림까지 직접 챙겨 먹는 손맛의 재미를 즐기는 당신에게 맞아요.
오리 고기 맛 자체는 월등하지 않고 무난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돼요.
술·음료·반찬이 모두 셀프라 서비스를 기대하면 '손님이 다 하는 집'이라는 불만이 나와요.
저녁 6시대는 웨이팅이 생기니 식사 피크를 피해 가면 여유롭다. 2인이면 3~4인분 주문 후 볶음밥·라면으로 채우면 양이 넉넉하다. 예술의전당 관람 일정에 맞춰 관람 전후로 붙이면 동선이 깔끔하다.
구글 평점 4.4 (리뷰 201개). 블로그 715건·카페 80건으로 발행량 꾸준. "강남권 가격 생각하면 놀랄 만큼 저렴", "가성비갑", "셀프 라면·볶음밥·아이스크림 포함"이 여러 후기에 반복. "예술의전당 맞은편·공연/전시 후 방문" 언급이 블로그·카페에 지속적으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