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한강공원
명소
양화한강공원
선유도와 마주 본, 서울 수변공원의 조용한 으뜸
왜 가야 하나

그늘막 금지 구역의 잔디에 누우면 선유도까지 막힘 없이 트인 수변 뷰를 서울에서 가장 조용하게 독차지할 수 있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붐비는 여의도 대신 한강을 온전히 눕혀 쉬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선유도까지 시야가 트인 잔디에 돗자리 하나 깔고 반나절을 비워두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볼거리가 촘촘한 관광지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결국 '잔디밭과 강뷰'가 전부라 다소 심심한 편이에요. 주차장이 좁아 차보다 대중교통을 권해요.

1인무료 (한강라면 등 매점 5,000원 안팎)
체류2~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당산과 합정 사이, 노들로를 따라 길게 누운 잔디밭이 선유도를 정면으로 마주 본다. 강면에 가까운 자리는 그늘막 설치가 금지돼 선유도까지 시야가 탁 트이고, 도로에 가까운 잔디에는 시민들이 세운 그늘막과 돗자리가 군데군데 놓여 있다. 작은 다리 하나로 강 위의 섬 선유도로 건너갈 수 있고, 전망대와 카페, 매점, 공공 헬스장이 흩어져 있어 하루를 통째로 흘려보내도 아쉬움이 없다. 봄이면 국회의사당 방향 벚꽃길이, 초여름이면 장미단지가 물가를 물들인다.

시그니처
  • 선유도 정면 수변 잔디그늘막 금지로 시야 탁 트임 (무료)
  • 선유도로 건너가는 작은 보행 다리 (무료)
  • 장미단지초여름 물가 산책로 (무료)
  • 매점 한강라면 + 편의점 (5,000원 안팎)
성향 적합도
온전한 수변 휴식

선유도를 마주 본 넓은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반나절을 비워두기 좋다.

탁 트인 강뷰·벚꽃

그늘막 금지 구역과 국회의사당 방향 벚꽃길이 막힘 없는 사진 명당.

선유도·자전거 연계

작은 다리로 선유도공원, 자전거길로 여의도까지 이어져 산책·라이딩 코스가 된다.

볼거리는 단출

잔디밭과 강뷰가 본질이라 촘촘한 관광지를 원하면 심심할 수 있다.

협소한 주차

제1·2주차장이 비좁아 차량 접근이 불편하다 — 대중교통 권장.

EDITOR'S TIP

주차장(제1·2)이 좁아 택시·대중교통(영등포구청역·당산역)이 편하다. 봄 벚꽃은 국회의사당 방향, 초여름 장미는 장미단지 쪽이 명당. 물놀이장은 여름 성수기 9:00~18:00 운영.

기본 정보
대표선유도 정면 수변 잔디 · 선유도로 건너가는 작은 보행 다리 (무료) · 장미단지
가격무료 (한강라면 등 매점 5,000원 안팎)
관람 소요2~3시간 (반나절 체류 가능)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봄 벚꽃철, 초여름 장미철, 일몰 전후
포토스팟국회의사당 방향 벚꽃길 · 선유도 정면 수변 잔디
편의시설전망대·카페·매점·편의점·공공 헬스장·화장실·자전거도로
주차제1·2주차장 (협소 — 대중교통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2,321건. 리뷰에 "서울 수변공원 중 으뜸", "여의도보다 벚꽃 구경 좋다", "그늘막 금지로 선유도까지 탁 트인 경치"가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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