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들꽃마루
명소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언덕 경사면을 통째로 물들이는 계절 꽃바다
왜 가야 하나

봄 양귀비·가을 황화코스모스가 언덕 경사면을 통째로 뒤덮어, 위에서 내려다보면 꽃바다가 발밑으로 펼쳐진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도심에서 큰돈·예약 없이 계절감을 가득 담고 싶은 당신, 인생샷 명소를 찾는 당신이라면 개화철 아침에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꽃 없는 시기를 피하지 못하거나 사람 없는 한적함을 원한다면, 여긴 개화 절정엔 붐비고 그 밖엔 밋밋한 언덕일 뿐인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장미광장 뒤편, 길게 이어진 오르막 언덕 양쪽 경사면을 계절 꽃이 통째로 뒤덮는다. 봄이면 붉은 양귀비, 가을이면 키 큰 황화코스모스가 노랑과 주황으로 물결친다. 평지가 아니라 비탈을 따라 꽃이 빽빽하게 차오르기 때문에,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거나 언덕 꼭대기 원두막 '마루쉼터'에서 내려다볼 때 시각적 볼륨감이 압도적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꽃밭이라 개화철이면 평일에도 사람이 몰린다.

시그니처
  • 봄 양귀비 꽃밭6월 초~중순, 붉은 물결 (무료)
  • 가을 황화코스모스키 크고 노랑·주황빛, 핑크 아닌 종자 (무료)
  • 언덕 꼭대기 '마루쉼터' 원두막양쪽 꽃바다를 내려다보는 조망 (무료)
  • 장미광장 연계 산책들꽃마루 바로 앞이 장미광장 (무료)
성향 적합도
언덕 부감·앙각 둘 다 되는 인생샷 지형

비탈면에 꽃이 빽빽해 아래에서 올려다보거나 마루쉼터에서 내려다보는 구도가 모두 나온다. 셀프웨딩스냅 후기도 다수.

도심 한복판의 대규모 계절 꽃밭

약 2,800㎡ 야생화 단지가 봄 양귀비·가을 코스모스로 물든다.

돈·예약 없는 가벼운 힐링 나들이

무료·상시 개방이라 가볍게 자연을 즐기고 싶을 때 부담이 없다.

개화철을 벗어나면 볼거리가 급감

봄·가을 절정 밖에는 밋밋한 언덕이라 시기를 맞추지 못하면 실망하기 쉽다.

절정기엔 인파로 한적함이 없음

개화철엔 평일에도 사람이 몰려 사진에 인파가 들어가기 쉽다.

EDITOR'S TIP

봄 양귀비는 6월 초~중순, 가을엔 황화코스모스가 절정. 개화철엔 평일에도 붐비니 이른 아침 방문 권장. 9호선 올림픽공원역·한성백제역에서 접근하고, 바로 앞 장미광장과 묶어 도는 동선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봄 양귀비 꽃밭 · 가을 황화코스모스 · 언덕 꼭대기 '마루쉼터' 원두막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장미광장 연계 시 1시간 30분)
입장료무료 (올림픽공원 내, 예약 불필요)
베스트 시간개화철 이른 아침 — 평일에도 붐빔
개화 시기봄 양귀비 6월 초~중순 / 가을 황화코스모스
포토스팟경사면 아래에서 위로 앙각, 마루쉼터에서 부감
규모약 2,800㎡ 언덕 경사면 야생화 단지
위치·교통송파구 올림픽로 424, 9호선 올림픽공원역·한성백제역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242개), 네이버 블로그 19,000여 건. 리뷰에 반복적으로 '올림픽공원 8경 중 하나', '꼭 들러야 할 곳', '위아래 시각적 볼륨감이 압도적'이라는 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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