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식당 푸짐함을 미국식 다이너로 옮긴 플래터 세트 — 돈까스+제육+셀프바 무한리필을 1만원대로.
타임스퀘어 안에서 부담 없이 배를 채우고 싶고, 셀프바 무한리필로 가성비 있게 여럿이 먹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편하게 만족할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밀도 높은 미식 한 접시나 힙한 분위기를 찾는다면, 여긴 넓은 홀의 가족·단체 다이너에 가까운 편이에요.
한국 기사식당의 푸짐함을 미국식 다이너의 색과 조명으로 다시 칠한 공간이다. 안심 돈까스는 튀김옷이 얇고 바삭하며 속살은 부드럽고, 플래터 세트로 주문하면 돈까스에 제육이나 불고기, 스프와 빵이 한 접시에 얹혀 나온다. 셀프바에서는 밥과 미역국, 스프를 무한으로 덜어 먹을 수 있어 접시가 비어도 자리가 허전하지 않다. 넓고 여유로운 홀은 가족이나 단체가 부담 없이 오래 앉아 있기 좋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돈까스+제육에 스프·빵·셀프바 무한리필까지 1만원대라 배부르게 먹기 좋아요.
타임스퀘어 4층이라 쇼핑·영화 전후로 붙이기 편해요.
기사식당×미국식 다이너라는 재해석이 흔치 않은 조합이에요.
정교한 미식 한 접시보다 양·구성 중심의 대중 다이닝이에요.
조용하고 힙한 감성보다 가족·단체가 붐비는 대형 홀이에요.
타임스퀘어 4층 다이닝스퀘어에 위치. 예약 없이 웨이팅 방식이라 주말·식사 피크는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오픈 직후나 애매한 시간을 노리면 편하다.
구글 평점 4.9 / 리뷰 1,561개. 리뷰에 '셀프바 무한리필', '플래터 세트 가성비', '부드러운 안심·바삭한 튀김옷', '넓어서 가족·단체 좋음'이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