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도깨비시장
명소
공릉동 도깨비시장
경춘선숲길 옆, 일직선으로 뻗은 동네 재래시장
왜 가야 하나

경춘선숲길 산책 끝에, 멸치육수 손칼국수와 1,000원 반찬으로 동네의 진짜 일상을 걷는 일직선 재래시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쩍이는 관광지보다 동네가 사는 방식을 걷고 싶은 당신이라면 — 경춘선숲길 산책 끝에 국수 한 그릇 말아 들르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화려한 볼거리나 '여기서만' 하는 특별한 체험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특별함보다 위치와 일상감이 매력인 편이에요.

1인1만원 안팎 (분식·먹거리 기준)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 거의 없음

7호선 라인과 경춘선숲길 사이, 한 줄로 길게 뻗은 재래시장이다. 야외지만 지붕이 덮여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재래시장 특유의 번잡함이나 냄새 없이 깔끔하게 관리된다. 길이 살짝 언덕으로 올라갔다 다시 내려가는 구조라 끝까지 걷는 재미가 있다. 멸치로 진하게 우려낸 손칼국수, 한 팩 1,000원짜리 반찬 가게가 이 시장의 오래된 명물이다.

시그니처
  • 손칼국수멸치로 진하게 우린 육수에 손으로 썰어낸 투박한 면발, 대략 6,000~8,000원
  • 1,000원 반찬 가게한 팩 1,000원에 파는 밑반찬, 다이소처럼 골라 담는 재미
  • 지붕 덮인 일직선 시장길언덕을 올랐다 내려가는 구조로 끝까지 걷는 산책 코스
  • 분식·먹거리 노점퇴근·산책길에 가볍게 집어 먹는 시장 먹거리
성향 적합도
동네가 사는 방식

관광용이 아니라 빌라·원룸촌 주민의 생활 시장이라 재래시장 본연의 일상감이 진하다.

산책과 이어지는 동선

경춘선숲길 산책 끝에 곧장 이어져, 걷다가 자연스럽게 흘러들 수 있는 위치.

오래된 명물 먹거리

멸치육수 손칼국수와 1,000원 반찬이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시장의 간판.

특별한 한 방은 없음

리뷰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보다 위치가 장점'이라 반복 — 볼거리 자체를 기대하면 밋밋할 수 있다.

저녁엔 한산

저녁 늦게는 분식·반찬집 외엔 대부분 문을 닫아 활기가 떨어진다.

EDITOR'S TIP

7호선 공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경춘선숲길을 산책한 뒤 후문 쪽으로 들어오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저녁 늦게는 반찬·분식집 외엔 한산하니 먹거리 목적이면 낮~이른 저녁이 낫다. 주말 공영주차장은 혼잡하니 인근 공릉숲길 주차장 이용을 추천한다.

기본 정보
대표손칼국수 · 1,000원 반찬 가게 · 지붕 덮인 일직선 시장길
가격1만원 안팎 (분식·먹거리 기준)
종류전통 재래시장 (가정·생활)
명물 먹거리손칼국수·1,000원 반찬·분식
관람 소요40분~1시간 (일직선 도보)
영업시간매일 10:00~21:00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낮~이른 저녁 (저녁 늦으면 한산)
접근성7호선 공릉역 2번 출구 도보 10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1,521건. "재래식 시장 중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 "시설이 깔끔·청결해 번잡함 없다", "산책·퇴근길에 들르기 좋은 위치"가 리뷰에 반복. 손칼국수는 방송 소개 이력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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