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회에 중식·바베큐립·디저트까지 한 접시씩 골라 도는, 온 가족이 각자 만족하는 초밥 뷔페.
온 가족이 각자 다른 걸 먹고 싶은 외식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 초밥부터 중식·디저트까지 한 자리에서 도는, 남녀노소 다 만족시키기 좋은 곳이에요.
오마카세처럼 한 접시의 완성도나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가짓수와 회전으로 승부하는 대형 뷔페라 결이 다른 편이에요.
6층 뷔페 홀은 좌석 간격이 넉넉해 단체 손님이 몰려도 붐비는 느낌이 덜하다. 연어·참치·광어·새우·군함·롤로 이어지는 초밥 라인이 넓고, 회전율이 빨라 대체로 신선한 상태로 집어 올 수 있다. 초밥에서 끝나지 않고 동파육·꿔바로우·팔보채 같은 중식과 바베큐립·피자·파스타·튀김까지 뻗어, 초밥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채워 먹을 접시가 있다. 마지막은 케이크·아이스크림·와플·과일로 닫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초밥·회에 중식·바베큐립·파스타·디저트까지 뻗어 취향이 다른 일행이 각자 먹을 게 있다.
여러 리뷰가 '회전이 빨라 대체로 신선한 상태로 먹었다'고 반복한다.
홀이 넓고 단체석·룸이 있어 사람이 몰려도 붐비는 느낌이 덜하다.
한 접시의 밀도나 오마카세식 완성도가 아니라 가짓수·회전으로 승부하는 대형 체인 뷔페다.
주말·모임 시간대엔 대기가 길어 사전예약 없이는 기다릴 수 있다.
주말·모임 시간대는 웨이팅이 길어 테이블링 앱이나 전화로 사전예약을 권한다. 평일 런치가 가장 여유롭고 가성비 평이 좋다. 서울온천 건물 6층, 주차 가능.
구글 평점 4.9 (리뷰 1,376). 리뷰에 반복되는 평 — 초밥 종류 다양·회전율 빨라 신선, 매장 넓고 쾌적, 단체석·룸으로 가족모임·회식 적합, 디저트까지 만족. 네이버 블로그에서 '노원 가족모임 맛집'으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