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뒤 한강에서 요트를 타고, 노을 지는 물 위에서 인생샷을 남긴다.
서울 안에서 물 위로 나가보고 싶고, 노을과 요트가 어우러진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도심에서 바닷가 기분을 빌려올 수 있는 곳이에요.
조용히 혼자 걷는 산책이나 정통 해양 레저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모임·승선 프로그램 중심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도 한강변에 요트들이 늘어선 선착장이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갈매기가 유유히 날고 푸른 물살을 가르는 요트가 뜨는, 바다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바닷가의 감각을 빌려오는 곳이다. 해질 무렵이면 국회의사당과 한강 위로 노을이 내려앉아 갑판이 통째로 붉게 물든다. 요트 승선과 선상 모임을 함께 여는 클럽 성격의 공간이다.
바다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서울 한강에서 요트를 탄다
리뷰에 '인스타 사진 백만장 건진다'는 평이 반복된다
'국회의사당 뒤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는 반응이 많다
조용한 혼자 산책보다 프로그램·선상 모임 성격이 강하다
요트 승선 비용이 부담된다는 리뷰가 있다
해질 무렵 선셋 시간대가 노을 사진에 가장 좋다. 승선 프로그램과 선상 모임은 예약이 안전하다. 여의도 한강공원과 묶어 동선을 짜기 좋다.
구글 평점 4.1 · 리뷰 1,253개. 리뷰에 "인스타 사진 백만장 건진다", "국회의사당 뒤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 "한강공원에서 바닷가 느낌" 등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