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산 허브천문공원
명소
일자산 허브천문공원
허브 향과 별을 함께 누리는 강동의 무료 생태공원
왜 가야 하나

수십 종 허브가 뿜는 향 사이를 걷다 밤이면 무료 천체 관측까지 이어지는, 강동의 숨은 생태공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입장료 없이 꽃 향기 맡으며 조용히 걷고 싶은 당신, 도심에서 벗어나 풀벌레 소리와 별을 함께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부담 없이 찾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카페·볼거리가 밀집한 번화한 나들이를 원하거나 벌레에 예민한 편이라면, 나무 아래 벌레가 많고 편의시설이 소박한 이곳은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상시 무료 개방·예약 불필요 (천문대 관측만 강동구청 홈페이지 선착순 신청)

일자산 기슭을 따라 재스민·로즈메리·민트 같은 수십 종의 허브가 구획별로 심겨 있다. 바람이 불면 쌉싸름한 허브 향이 산책로 위로 번지고, 5월 초에는 이팝나무와 허브꽃이 함께 피어 공원 전체가 하얗고 보랏빛으로 물든다. 낮에는 꽃과 둘레길, 밤에는 천체 관측 시설이 이어지는 이곳은 별을 보러 온 사람과 산책 나온 동네 사람이 뒤섞이는 곳이다. 돼지와 소를 볼 수 있는 작은 사육 공간과 자작나무숲·자미원 같은 쉼터도 갖췄다.

시그니처
  • 재스민·로즈메리·민트 등 수십 종 허브원 산책무료
  • 선착순 50명 무료 천체 관측 (강동구청 홈페이지 신청)
  • 5월 초 이팝나무·허브꽃이 함께 피는 둘레길
  • 자작나무숲·자미원 쉼터와 작은 동물 사육 공간
성향 적합도
허브 향 가득한 생태공원

재스민·로즈메리·민트 등 수십 종 허브가 뿜는 쌉싸름한 향 사이를 걷는 자연 산책 중심 공간.

호젓한 힐링 산책

붐비지 않아 풀벌레 소리 들으며 조용히 걷기 좋고, 리뷰에서 '언제 방문해도 힐링'이 반복된다.

밤 천체 관측

무료 천문 관측 시설이 있어 낮의 꽃 산책과 밤의 별 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벌레가 많음

나무가 많아 바람 불면 벌레가 떨어진다는 후기가 있어 벌레에 예민하면 불편할 수 있다.

소박한 편의시설

카페·상업시설이 밀집한 번화한 나들이를 원하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EDITOR'S TIP

5시 이후에 가면 공원 주변 주차가 가능하고 사람도 붐비지 않는다. 허브꽃은 5월 초가 절정. 천체 관측을 원하면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명 신청이 필요하다. 대중교통 이용 권장.

기본 정보
대표재스민·로즈메리·민트 등 수십 종 허브원 산책 · 선착순 50명 무료 천체 관측 (강동구청 홈페이지 신청) · 5월 초 이팝나무·허브꽃이 함께 피는 둘레길
가격무료
관람 소요1~2시간 (둘레길 산책 기준)
입장료무료 (천체 관측도 무료·선착순 50명)
베스트 시간5월 초 허브꽃 절정 / 오후 5시 이후 한적, 밤 산책·별 관측
포토스팟이팝나무·허브꽃 둘레길, 자작나무숲
영업시간365일 24시간 상시 개방
편의시설화장실·식수 구비, 자작나무숲·자미원 쉼터, 작은 동물 사육 공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1,125개). "언제 방문해도 힐링", "허브 향 맡으며 한가하게 산책", "매년 색다른 허브와 예쁜 꽃" 등 힐링·꽃 향기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