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뼈다귀
명소
양천뼈다귀
오목교 24시간 감자탕 랜드마크 — 묵직한 뼈찜과 들기름 볶음밥
왜 가야 하나

24시간 불 켜진 목동 랜드마크에서 묵직한 양념 뼈찜에 들기름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반주 한 상.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간이 진하고 묵직한 양념 뼈찜·감자탕을 좋아하고, 늦은 밤에도 든든한 한 상에 반주 한잔 기울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목동의 24시간 랜드마크가 딱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세심한 응대와 여유로운 자리, 말랑한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당신이라면, 여깴 말부을 거의 안 하고 테이블이 촘촘해 붐비는 편이에요.

1인1.5만~2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저녁·주말 웨이팅

오목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목동의 랜드마크로 통하는 감자탕집이다. 묵직하고 진한 양념의 뼈찜이 간판인데, 얼큰한 국물에 뼈다귀가 큼직하게 들어차고 중자에는 낙지가 함께 들어간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마늘김치가 유독 손이 가고, 마무리 볶음밥은 들기름에 달달 볶아 고소함을 끌어올린다. 24시간 불을 켜두는 흔치 않은 곳이라 늦은 밤에도 반주 한잔이 가능하다.

시그니처
  • 뼈다귀전골(감자탕) 중뼈 7~8개, 4인 적정, 약 4.4만원
  • 해물뼈찜 중낙지 2마리 들어가는 얼큰 양념찜, 약 5만원
  • 들기름 볶음밥마무리로 고소하게 달달 볶는 3천원
  • 마늘김치 밑반찬겁나 맛있다는 반복 언급
대표 메뉴
뼈다귀전골(감자탕) 중
뼈다귀전골(감자탕) 중
약 44,000원
뼈 7~8개 · 3~4인 적정량
해물뼈찜 중
해물뼈찜 중
약 50,000원
낙지 2마리 · 얼큰한 양념찜, 국물 서비스
들기름 볶음밥
들기름 볶음밥
3,000원
마무리용 · 고소하게 달달 볶음
공기밥
공기밥
별도
감자탕 국물에 먼저 말아 먹기 좋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묵직한 양념 뼈찜

간이 진하고 얼큰한 양념 감자탕·뼈찜을 찾는 당신이라면, 목동에서 독보적이라 불리는 이 집이 잘 맞아요.

24시간 반주

늦은 밤 마무리 술자리나 해장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연중무휴 24시간 여는 이곳이 든든한 거점이에요.

동네 랜드마크 노포감

관광지 대신 목동 주민들이 오래 찾는 진짜 동네 노포 분위기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어울려요.

무뚝뚝한 서비스

다만 세심한 응대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바쁘 때 호출이 잘 안 닿고 응대가 무뚝뚝하다는 후기가 있어 아쉬울 수 있어요.

심심한 간·뻣뻣한 고기

자극적이고 부드러운 고기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간이 약하고 고기가 뻣뻣한 편이라는 평도 있으니 감안하세요.

촘촘한 테이블

여유로운 자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테이블 간격이 촘촘하고 붐벼서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EDITOR'S TIP

오목교역 2번 출구 도보 1분. 금요일 저녁·주말은 만석이라 이른 시간이나 늦은 밤을 노리는 게 낫다.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 계산은 나갈 때 카운터. 마무리 들기름 볶음밥은 꼭 추가.

기본 정보
대표뼈다귀전골(감자탕) 중 · 해물뼈찜 중 · 들기름 볶음밥
가격1.5만~2만원
대표메뉴뼈다귀전골(감자탕) · 해물뼈찜
요리종류한식 · 감자탕/해장국
1인 가격1.5만~2만원 (전골 중 4.4만/3~4인 기준)
웨이팅금요일 저녁·주말 만석, 웨이팅 발생
예약예약 없음 ·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 계산은 카운터
영업시간연중 24시간 영업
좌석테이블 다수 · 2인석 있어 혼밥 가능 · 간격 촘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1,047개. "목동의 랜드마크", "묵직하고 진한 양념맛이 독보적", "24시간이라 안 갈 이유가 없다"가 반복. 다만 서비스가 무뚝뚝하다는 지적도 존재.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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