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누룩으로 발효시킨 가브리살·목살을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구워주는 목동 대표 고깃집.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손 빠르게 구워주고 기름에 채소·백김치까지 볶아줘, 손 안 대고 고기에만 집중하고 싶은 당신, 어른 모시고 동네 회식 할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가벼운 지갑을 원한다면, 통삼겹살 14조각이 약 4만원—회식 아니면 부담스러울 수 있고, 잡내에 예민한 편이라면 가브리살보다 목살·삼겹 쪽이 무난해요.
먹자골목 깊숙한 곳, ㄷ자로 앉은 본관과 별관 사이에 중정을 품은 큰 고깃집이다. 소금누룩으로 발효시킨 가브리살과 목살이 간판인데, 가브리살은 기름기가 적고 식감이 살짝 독특하며 목살은 두툼하게 썰려 나온다.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손 빠르게 고기를 굽고,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채소와 백김치를 볶아 곁들여준다. 마무리는 된장술밥과 물막국수 — 고깃집 식사류치고 의외로 균형이 좋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손 빠르게 구워주고 기름에 채소·백김치까지 볶아줘, 손 안 대고 고기에 집중하고 싶은 당신에게 맞아요.
소금누룩 발효 가브리살·목살처럼 흔한 생고기와 다른 결을 궁금해하는 당신이라면 시켜볼 만한 곳이에요.
어른 모시고 가도, 지인들과 종종 와도 무난한 큰 고깃집을 찾는 당신에게 편한 자리예요.
다만 당신이 가벼운 지갑을 원한다면, 통삼겹살 14조각이 약 4만원 — 회식 아니면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가브리살에서 살짝 돼지 냄새가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어, 잡내에 예민한 당신이라면 목살·삼겹 쪽이 무난해요.
평일 5시엔 한가하지만 6시가 넘으면 평일에도 웨이팅이 생긴다. 기다리기 싫다면 네이버·전화로 미리 예약. 오목교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대표 메뉴인 발효 고기는 모둠구이 구성에 빠져 있으니 단품으로 주문하는 게 좋다.
구글 평점 4.3 / 리뷰 938개. \"발효 가브리살이 맛있다\", \"직원분들이 손 빠르게 구워준다\", \"어른 모시고·가족과 오기 좋다\"는 평이 반복. 본점이며 지점 다수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