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리모델링으로 생긴 원형 잔디밭을 중심으로 그늘 많은 산책로를 도는, 목동의 생활밀착형 동네 공원.
집 근처에서 가볍게 조깅하거나 반려견과 산책할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주차도 편하고 그늘 많은 이곳이 부담 없이 걷기 좋은 동네 공원이에요.
여행지다운 극적인 풍경이나 특별한 볼거리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이곳은 관광 명소라기보다 목동 주민의 일상 공원에 가까운 편이에요.
2020년 리모델링을 거쳐 공원 한가운데를 원형 잔디밭으로 새로 조성했다. 그늘진 산책로가 많고 반려견과 걷기 좋은, 손질이 잘 된 동네 공원이다. 눈 내리는 날이면 주민들이 모여 눈사람을 만들고, 저녁이면 입구에 스트릿 푸드 노점이 서 허기를 채운다. 작은 인공 개울과 여름철 분수, 축구장·농구장·테니스코트 같은 생활체육 시설이 한데 모여 있다.
리뷰에 그늘·깨끗한 관리가 반복 언급돼 가볍게 걷기 좋다
주차가 편하고 반려견과 매일 산책한다는 후기가 여럿
축구장·농구장·테니스코트가 한데 모여 있어 몸 쓰기 좋다
관광 명소급 풍경이나 인생샷 포인트는 뚜렷하지 않다
리모델링 후 시멘트 산책로가 흙길만 못하다는 아쉬움 후기도 있다
저녁에는 공원 입구에 스트릿 푸드 노점이 서니 산책 후 허기를 채우기 좋다. 여름엔 인공 개울의 분수가 가동된다. 주차는 편한 편.
구글 평점 4.5 (리뷰 706). 리뷰에 "깨끗하게 관리", "그늘 많아 산책 좋다", "반려견과 매일 산책", "주차 편하다" 등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501·카페 190건은 대부분 양천구청 주최 프로그램·행사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