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공원
명소
양천공원
목동 주민의 생활밀착형 동네공원 — 원형 잔디밭과 산책로
왜 가야 하나

2020년 리모델링으로 생긴 원형 잔디밭을 중심으로 그늘 많은 산책로를 도는, 목동의 생활밀착형 동네 공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집 근처에서 가볍게 조깅하거나 반려견과 산책할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주차도 편하고 그늘 많은 이곳이 부담 없이 걷기 좋은 동네 공원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여행지다운 극적인 풍경이나 특별한 볼거리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이곳은 관광 명소라기보다 목동 주민의 일상 공원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2020년 리모델링을 거쳐 공원 한가운데를 원형 잔디밭으로 새로 조성했다. 그늘진 산책로가 많고 반려견과 걷기 좋은, 손질이 잘 된 동네 공원이다. 눈 내리는 날이면 주민들이 모여 눈사람을 만들고, 저녁이면 입구에 스트릿 푸드 노점이 서 허기를 채운다. 작은 인공 개울과 여름철 분수, 축구장·농구장·테니스코트 같은 생활체육 시설이 한데 모여 있다.

시그니처
  • 중앙 원형 잔디밭함께 걷고 활동하는 열린 공간 (무료)
  • 그늘진 산책로반려견 동반·가벼운 조깅 (무료)
  • 작은 인공 개울과 여름철 분수 (무료)
  • 축구장·농구장·테니스코트 등 생활체육 시설 (무료)
성향 적합도
그늘 많은 산책로

리뷰에 그늘·깨끗한 관리가 반복 언급돼 가볍게 걷기 좋다

반려견·조깅

주차가 편하고 반려견과 매일 산책한다는 후기가 여럿

생활체육 시설

축구장·농구장·테니스코트가 한데 모여 있어 몸 쓰기 좋다

평범한 동네 공원

관광 명소급 풍경이나 인생샷 포인트는 뚜렷하지 않다

인위적 조성

리모델링 후 시멘트 산책로가 흙길만 못하다는 아쉬움 후기도 있다

EDITOR'S TIP

저녁에는 공원 입구에 스트릿 푸드 노점이 서니 산책 후 허기를 채우기 좋다. 여름엔 인공 개울의 분수가 가동된다. 주차는 편한 편.

기본 정보
대표중앙 원형 잔디밭 · 그늘진 산책로 · 작은 인공 개울과 여름철 분수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산책 기준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그늘이 좋은 낮, 스트릿 푸드가 서는 저녁
포토스팟중앙 원형 잔디밭
편의주차 편리, 반려견 동반 가능
시설축구장·농구장·테니스코트·인공 개울·여름 분수·도서관(책쉼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706). 리뷰에 "깨끗하게 관리", "그늘 많아 산책 좋다", "반려견과 매일 산책", "주차 편하다" 등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501·카페 190건은 대부분 양천구청 주최 프로그램·행사 공지.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