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자리마다 구워주는, 소스에 재운 두툼한 수원식 왕갈비 — 콜키지까지 무료
고기를 직접 뒤집는 수고 없이 잘 구워진 갈비를 대접받고 싶은 당신, 아끼던 와인을 콜키지 프리로 곁들이고 싶은 당신에게 잘 맞는 곳이에요.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원산지가 외국산인 점이 걸리는 당신이라면, 여긴 값을 치르고 편안함을 사는 자리에 가까운 편이에요.
직원이 자리마다 붙어 고기를 대신 구워준다. 특제 소스에 재운 왕갈비는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워 흰쌀밥 한 술과 함께 입에 넣으면 녹는다는 표현이 반복해 나온다. 밑반찬부터 갈비, 순두부찌개, 냉면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한 끼를 짜임새 있게 채운다. 콜키지가 무료라 와인이나 술을 직접 들고 와 곁들이는 손님이 많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소스에 재운 두툼한 갈비를 직원이 자리에서 대신 구워줘 편하게 즐긴다.
주류 반입이 무료라 아끼던 와인·술을 곁들이기 좋다.
밑반찬-갈비-찌개-냉면으로 이어지는 한식 고기구이 한 상 구성.
여러 리뷰에서 '가격대가 비싸다'가 반복 언급된다.
고기 원산지가 외국산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다.
단체 방문은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다. 콜키지가 무료이니 곁들일 와인이나 술을 직접 챙겨 가면 값을 아낄 수 있다. 평일 저녁 6시 30분경 방문도 무난하다.
구글 평점 4.5 · 리뷰 565개. "입안에서 녹는다", "직원이 다 구워줌", "콜키지 프리" 반복 언급. 2020년 영등포 본점 오픈 후 노원·마포 등으로 확장한 코리안 바베큐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