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곱창
명소
오목교곱창
불쇼로 마늘 향 입히는 목동 곱창 노포
왜 가야 하나

곱창 안에 마늘을 통째로 박고 불쇼로 불맛까지 입히는, 하루 30인분 한정 전통수제마늘곱창.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직접 굽는 번거로움보다 불쇼 같은 눈앞의 한 장면과 곱 가득한 곱창의 풍미를 즐기는 당신이라면, 소주 한잔 곁들이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셀프로 굽는 수고 없이 편하게 앉아 먹고 싶거나 곱창 특유의 향 자체가 부담스럽다면, 여긴 손이 조금 가는 편이에요.

1인2~3만원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권장·주말 웨이팅

곱창 안에 마늘이 통째로 박힌 전통수제마늘곱창은 익을수록 녹진해지고, 마늘의 알싸함이 곱의 고소함 사이로 은은하게 번진다. 하루 30인분만 나오는 이 시그니처는 사장님이 화려한 불쇼로 불맛을 입혀 눈앞에서 완성된다. 술맛 나는 노포 외관과 달리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됐고, 선선한 날엔 반 야장 자리에서 분위기가 산다. 메인이 나오기 전부터 보글보글 끓는 순두부찌개와 천엽이 기본찬으로 깔려 소주 안주로 먼저 손이 간다.

시그니처
  • 전통수제마늘곱창곱창 안에 마늘이 쏙쏙 박혀 익을수록 녹진하고 고소, 불쇼로 마무리(하루 30인분 한정)
  • 모듬곱창대창·곱창 잡내 없이 고소, 곱이 가득
  • 순두부찌개(기본찬)보글보글 끓여 나오는 식전 안주
  • 마무리 비빔국수곱창 뒤 매콤하게 입가심
대표메뉴
전통수제마늘곱창
전통수제마늘곱창
시가
곱창 안에 마늘 통째, 불쇼 마무리·하루 30인분 한정
모듬곱창
모듬곱창
시가
대창·곱창 모듬, 잡내 없이 고소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
기본찬
끓여 나오는 식전 안주
비빔국수
비빔국수
-
곱창 뒤 매콤한 마무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곱 가득 곱창의 풍미

대창·곱창 모두 잡내 없이 고소하다는 평이 리뷰 전반에 반복됨

마늘 통째 시그니처

곱창 안에 생마늘을 박은 전통수제마늘곱창은 흔히 볼 수 없는 조리

소주 안주로 훌륭

끓는 순두부찌개·천엽이 기본찬으로 나와 술 한잔 곁들이기 좋음

셀프 굽기

곱창을 직접 구워야 해 번거롭다는 후기가 있음(직원 도움은 있음)

곱창 향 호불호

곱창 특유의 풍미가 강해 취향을 탈 수 있음

EDITOR'S TIP

시그니처 마늘곱창은 하루 30인분 한정이라 이르게 가거나 예약하는 편이 안전. 오목교역 1번 출구 도보 3분이지만 골목 안쪽이라 자체 주차가 어려워 대중교통 추천. 선선한 날엔 반 야장 자리를 노려볼 것.

기본 정보
대표전통수제마늘곱창 · 모듬곱창 · 순두부찌개(기본찬)
가격2~3만원
대표메뉴전통수제마늘곱창 (하루 30인분 한정)
요리종류곱창·대창 구이 (한식·육류)
1인가격약 2~3만원
웨이팅주말 대기 있음, 예약 권장
영업시간평일 16:00~22:40 / 주말 12:10~22:40 (금 15:00~)
특징셀프 굽기(직원 도움)·반 야장 자리·순두부찌개 기본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541), 반복 평: "잡내 없이 고소" "마늘곱창 별미" "불쇼가 볼거리" "기본 순두부찌개·천엽 훌륭"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