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잔치집 본점
명소
버섯잔치집 본점
버섯만 30여 종, 셀프바로 끝없이 담는 버섯 샤브샤브 전문점
왜 가야 하나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까지 30여 종 버섯을 셀프바에서 눈치 안 보고 끝없이 담아 먹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버섯을 좋아해서 눈치 안 보고 실컷 담아 먹고 싶은 당신,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한 끼로 속을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딱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진하고 자극적인 맛이나 고기 위주의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담백한 버섯 육수가 중심이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주차도 4~5대뿐이라 협소한 편이에요.

1인2만 원대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점심·모임은 예약 권장, 단체룸 있음

노루궁뎅이버섯과 동충하초까지, 이름도 낯선 버섯들이 셀프바에 종류별로 쌓여 있다. 끓는 육수에 원하는 만큼 담아 데쳐 먹고, 곁에는 버섯 탕수육과 잡채, 반찬이 뷔페식으로 놓인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버섯 탕수육을 집고, 마지막엔 칼국수와 죽까지 끓여 든든하게 마무리한다. 좌식에서 입식으로 바뀌고 서빙로봇과 선결제 시스템이 들어섰지만, 맑고 담백한 육수 맛은 그대로다.

시그니처
  • 버섯 셀프바 인당 코스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등 다양한 버섯을 육수에 데쳐 먹는 샤브샤브, 2만 원대
  • 버섯 탕수육겉바속촉, 뷔페로 무한 제공
  • 잡채·반찬 뷔페셀프바에 함께 구성
  • 마무리 칼국수·죽육수에 끓여 든든하게 마감
셀프바 구성
버섯 샤브샤브 셀프바
버섯 샤브샤브 셀프바
2만 원대(인당)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등 다양한 버섯을 육수에 데쳐 먹는 코스
버섯 탕수육
버섯 탕수육
뷔페 포함
겉바속촉, 셀프바에서 무한 제공
잡채·반찬
잡채·반찬
뷔페 포함
셀프바 구성
칼국수·죽
칼국수·죽
코스 마무리
남은 육수에 끓여 마감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버섯 애호가에게 최적

리뷰마다 '버섯을 눈치 안 보고 실컷', '버섯 좋아하면 꼭'이라는 평이 반복돼요.

낯선 버섯을 두루 경험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버섯을 골고루 맛볼 수 있어요.

담백하고 건강한 한 끼

맑은 육수에 데쳐 먹고 마무리는 칼국수·죽까지, '건강한 식사'라는 평이 많아요.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심심

육수가 담백한 편이라 진하고 강한 맛을 찾는 당신에겐 밋밋할 수 있어요.

주차 협소

가게 앞 4~5대뿐이라 차로 오면 불편하고, 술을 곁들이면 대중교통이 편해요.

EDITOR'S TIP

점심시간이나 모임은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다. 단체룸이 있어 모임에 적합하고, 차보다는 대중교통(강동구청 인근)이 편하다. 마무리 칼국수·죽까지 먹어야 코스가 완성된다.

기본 정보
대표버섯 셀프바 인당 코스 · 버섯 탕수육 · 잡채·반찬 뷔페
가격2만 원대
대표메뉴버섯 샤브샤브 셀프바(인당 계산)
요리종류버섯 샤브샤브 · 뷔페식
1인가격2만 원대
웨이팅점심·주말 붐빔, 예약 권장
예약가능(단체룸 있음)
영업시간매일 11:00~22:00
주차가게 앞 4~5대, 협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513개). 리뷰에서 '노루궁뎅이버섯·동충하초', '버섯 탕수육 겉바속촉', '육수가 시원하고 담백', '사장님이 동충하초 차를 직접 내어줌'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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