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들깨칼국수 본점
명소
명가들깨칼국수 본점
20년 손맛 지킨 양천구 들깨칼국수 노포
왜 가야 하나

들깨 반죽으로 녹색을 띤 면·만두피와, 칼국수 전에 깔리는 보리밥+열무김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고소하고 걸쭉한 국물, 손으로 빚은 만두, 계산 없이 정직한 한 끼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20~30년 근속 종업원과 주인의 환대까지 얹히는 동네 노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플레이팅이나 조용한 분위기, 자극적이고 강한 맛을 찾는다면, 여긴 구수하고 담백한 쪽이라 심심하게 느낄 수 있어요.

1인1만~1만2천원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점심 피크 웨이팅

면과 만두피가 들깨 반죽으로 녹색을 띤다. 자리에 앉으면 칼국수가 나오기 전 보리밥 한 그릇이 먼저 깔리고, 매콤한 열무김치에 슥슥 비벼 애피타이저처럼 먹는다. 들깨칼국수는 걸쭉하고 고소한 국물, 얼큰칼국수는 바지락과 홍합을 넉넉히 넣어 시원하게 끓여낸다. 만두는 주인이 손으로 직접 빚고, 국산 팥을 많이 쟁여 끓이는 팥죽·팥칼국수도 이 집의 오래된 축이다.

시그니처
  • 들깨칼국수들깨 반죽 녹색 면에 걸쭉·고소한 국물, 약 1만원
  • 얼큰칼국수바지락·홍합 넉넉, 시원하고 얼큰, 약 1만2천원
  • 손만두주인이 직접 빚는 만두
  • 팥칼국수·팥죽국산 팥을 쟁여 끓인 걸쭉한 국물
대표 메뉴
들깨칼국수
들깨칼국수
약 1만원
들깨 반죽 녹색 면, 걸쭉·고소한 국물
얼큰칼국수
얼큰칼국수
약 1만2천원
바지락·홍합 넉넉, 시원·얼큰
팥칼국수
팥칼국수
약 1만원
국산 팥, 걸쭉한 국물
손만두
손만두
-
주인이 직접 빚음
콩국수
콩국수
-
여름 별미, 양천구 콩국수 맛집 선정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구수한 국물 한 그릇

들깨의 걸쭉한 고소함과 바지락·홍합의 시원한 얼큰함, 두 결의 칼국수를 다 갖췄다.

20년 손맛 노포

20~30년 근속 종업원과 손으로 빚는 만두, 국산 팥을 쟁여 쓰는 오래된 운영 방식.

들깨 반죽 별미

들깨로 반죽해 녹색을 띤 면과 만두피는 일반 칼국수집에서 보기 힘든 별미.

웨이팅·예약 불가

예약이 없어 점심 피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

담백한 결

구수하고 순한 쪽이라 강하고 자극적인 맛을 찾으면 심심할 수 있다.

EDITOR'S TIP

칼국수 전에 나오는 보리밥은 매콤한 열무김치에 비벼 애피타이저로 먹는 게 이 집 방식. 점심 피크를 피하면 대기 없이 앉기 쉽다.

기본 정보
대표들깨칼국수 · 얼큰칼국수 · 손만두
가격1만~1만2천원
대표메뉴들깨칼국수 · 얼큰칼국수 · 손만두 · 팥칼국수
요리종류한식 · 칼국수 국수 전문
1인가격약 1만~1만2천원
웨이팅예약 불가 · 점심 피크 대기 발생
영업시간매일 10:00~22:00
특이점칼국수 전 보리밥+열무김치 제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462건. 리뷰에 '보리밥+열무김치', '녹색 들깨 면·만두피', '20~30년 근속 종업원', '국산 팥'이 반복 등장. 네이버 카페에서 양천구 콩국수 맛집으로도 선정.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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