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로 스케이트보드장·농구장·풋살장·체력단련 기구가 한자리에 모인 노원 동네 운동 공간.
집 근처에서 배드민턴·농구·달리기로 몸을 풀고 싶은 당신, 아이와 놀이시설을 찾는 동네 주민이라면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멀리서 시간 내어 찾아가는 목적지 경험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잔디 피크닉 공간도 사라진 생활 밀착형 체육공원이라 굳이 들를 이유가 크지 않은 편이에요.
노해근린공원이 리뉴얼을 거쳐 노해체육공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스케이트보드장·농구장·축구장·체력단련 기구가 들어섰고, 산책로와 놀이·커뮤니티 시설이 새로 깔렸다. 다만 리뉴얼로 돗자리 펴고 뛰놀던 잔디 오픈스페이스가 사라지고 녹지 접근이 제한되면서, 예전의 피크닉 공간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긴다. 동네 주민, 특히 청소년에게는 운동하기 좋은 공간이지만 멀리서 일부러 찾아올 곳은 아니다.
배드민턴·농구·달리기·스케이트보드까지 가능한 무료 야외 운동 공간.
24시간 개방에 놀이·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춘 주민 밀착형 공원.
리뉴얼로 잔디 피크닉 오픈스페이스가 사라지고 녹지 접근이 제한됐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멀리서 일부러 들르기 부적합'하다는 평이 있는 생활형 공원으로, 특별한 방문 동기가 약하다.
풋살·축구장은 이용자가 많아 사전예약 후 방문하는 편이 낫다. 산책·운동 기구는 24시간 개방.
구글 평점 4.3 / 리뷰 424건. 후기에서 '운동 시설이 잘 갖춰진 동네 공원'이라는 평과 '멀리서 일부러 들르기엔 부적합'이라는 평이 함께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