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준밀밭
명소
서민준밀밭
되직한 콩물로 승부하는 콩국수·콩칼국수 노포
왜 가야 하나

노란콩과 서리태 두 종류로 뽑는, 숟가락이 설 만큼 되직한 콩국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여름 한 철 별미가 아니라 사철 콩 요리로 배를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되직한 콩물과 손으로 뽑은 면발이 오래 기억에 남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조용히 앉아 천천히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주말 점심 대기 줄과 정신없는 홀 분위기가 조금 버거울 수 있어요.

1인1만원 초중반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주말 오후 40~50분 웨이팅 / 주차 불가

노란콩과 서리태, 두 갈래 콩물이 이 집의 축이다. 콩국물은 숟가락이 설 만큼 되직하고 고소해, 별다른 간 없이도 은은한 소금기만으로 완성된다. 반죽에 백년초를 섞어 면이 옅은 분홍빛을 띠고, 제면기 대신 손으로 뽑아 굵기가 제각각인 면발이 씹는 맛을 남긴다. 겨울이면 뜨거운 콩물로 끓인 콩칼국수가, 자리마다 먼저 깔리는 보리밥과 열무김치가 국수 한 그릇을 든든하게 받친다.

시그니처
  • 기본 콩국수노란콩 콩물, 백년초로 옅은 분홍빛 손뽑기 면발, 약 1만원 안팎
  • 검정콩(서리태) 콩국수회색빛에 더 되직하고 건강한 고소함, 약 1만원대
  • 콩칼국수뜨거운 콩물로 끓여 든든한 겨울 메뉴
  • 바지락칼국수바지락이 넉넉하고 보리밥과 잘 어울림
대표 메뉴
콩국수 (노란콩)
콩국수 (노란콩)
1만원 안팎
되직·고소한 콩물, 백년초로 옅은 분홍빛 면
검정콩(서리태) 콩국수
검정콩(서리태) 콩국수
1만원대
회색빛, 더 되직하고 건강한 고소함
콩칼국수
콩칼국수
1만원대
뜨거운 콩물로 끓인 겨울 메뉴, 든든함
바지락칼국수
바지락칼국수
1만원대
바지락 넉넉, 보리밥과 잘 어울림 (해감 편차 있음)
파전
파전
1만원 안팎
바삭한 식감, 곁들임 추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콩물 밀도가 다르다

숟가락이 설 만큼 되직하고 고소한 콩물 — 여러 리뷰에서 '진함'을 공통으로 꼽아요.

노란콩·서리태 두 갈래

회색빛 서리태 콩국수, 겨울용 뜨거운 콩칼국수까지 흔치 않은 변주를 맛볼 수 있어요.

손으로 뽑는 면발

제면기 아닌 손뽑기라 굵기가 제각각이고, 보리밥·열무김치가 먼저 깔리는 노포식 상차림이에요.

대기와 붐빔

주말 점심엔 40~50분 대기, 홀이 사람으로 정신없다는 평이 있어요.

곁메뉴 편차

만두는 평범하고, 바지락칼국수는 해감이 덜 돼 모래가 씹혔다는 리뷰가 있어요.

EDITOR'S TIP

주말 점심은 40~50분 대기를 각오하고, 붐빔을 피하려면 오후 2시 이후가 낫다. 주차는 사실상 안 되니 대중교통이나 인근 유료주차 이용. 파전은 바삭해 곁들이기 좋고, 만두는 기대 낮춰도 된다.

기본 정보
대표기본 콩국수 · 검정콩(서리태) 콩국수 · 콩칼국수
가격1만원 초중반
대표메뉴콩국수 / 검정콩(서리태) 콩국수 / 콩칼국수 / 바지락칼국수
요리종류한식 국수·칼국수 (콩요리 전문)
1인가격1만원 초중반 (Google 가격대 보통)
웨이팅주말 오후 40~50분 대기, 오후 2시 이후 비교적 한산
예약예약 불가
영업시간매일 10:00~20:30 / 일요일 휴무
주차사실상 불가 (리뷰 반복 언급)
인기 · 웨이팅

Google 평점 4.4 / 405개 리뷰. 여러 리뷰에서 "콩물이 되직하고 고소하다", "콩물만 따로 포장해가는 사람이 많다"는 평이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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