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둘레길 3코스 종료 스탬프 도장이 공원 입구에 있어, 둘레길 걷는 사람의 마무리 체크포인트.
동네에서 아이와 물놀이·놀이터를 짧게 즐기거나, 서울둘레길 3코스를 마무리하며 스탬프를 찍으려는 당신이라면 목적이 분명한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여행자로서 일부러 찾아갈 명소나 인생샷 스폿을 기대한다면, 여긴 차도에 둘러싸인 작은 동네 공원이라 아쉬울 편이에요.
아파트 단지 사이, 차도로 둘러싸인 작은 근린공원이다. 여름이면 어린이 물놀이장이 열리고, 농구 반코트와 놀이터·개방화장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 규모는 크지 않아 멀리서 찾아올 곳이라기보다 동네 주민이 매일 들르는 생활 공원에 가깝다. 서울둘레길 3코스 종료 스탬프 도장이 입구에 있어, 둘레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잊지 말고 찍고 갈 체크포인트가 된다.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하면 동네에서 아이와 짧게 놀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서울둘레길 3코스 종료 스탬프 도장이 입구에 있어 둘레길 완주 동선에 들어맞는다.
차도로 둘러싸인 소형 동네 공원이라 멀리서 찾아올 곳은 아니라는 평이 반복된다.
공원 전체 규모가 다소 작고 자연 몰입감보다 생활 편의 시설 위주다.
여름 물놀이장 개장 시기에 아이와 함께 가는 게 가장 알차다. 차도가 바로 앞이라 아이는 반드시 동반할 것. 서울둘레길 3코스를 걷는다면 입구 종료 스탬프 도장을 잊지 말고 찍자.
구글 평점 4.1 (리뷰 358). 반복 평: "아이들과 물놀이·놀이터 가기 좋다", "화장실 있어 휴식 포인트로 괜찮다", "규모는 작음", "차도 앞이라 아이 동반 주의". 매거진·수상 언급 없음.